2018년 2월 9일 금요일

[동영상] 스룹바벨 선교회 20180209_D_요한계시록21~22장 말씀

[금 새벽 교] 요한계시록 21~22장 : 영원 무궁 세계 / 알파와 오메가 2018/02/09 Friday Dawn

2013년 2월 16일

Mahershalalhashbaz (Isaiah 8:1),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1)
스룹바벨선교회 "Zerubbabel mission" http://www.headstone.pe.kr

재림 예수 소개하는 엘리야

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5층(상도동3동 323-4) 스룹바벨선교회 새일중앙교회





성 경 : 계시록 21:1∼27
제 목 : 영원 무궁 세계

여호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신 그 목적은 계시록 20장으로써 완성하셨고, 이제는 계시록 21장 같이 하나님이 창세 전에 가졌던 영원한 영광의 빛 가운데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난 것이 본문이다.

1. 하나님과 성도가 동거하게 됨 : 1∼9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이 도성은 극도로 아름다운 성도의 도성이다. 그러므로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다고 한 것이다. 이 날까지는 사람이 타락했으므로 하나님과 동거할 수 없는 몸을 가지고 있었지만 신천 신지에 들어가는 사람은 완전한 영체의 사람으로 하나님과 동거 동락할 수 있는 자리에 이르게 되므로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게 되고 하나님께서 함께 거하시는 것이다.

이 시대는 눈물이나 사망이나 애통이나 아픈 것이 다시는 있지 아니하는 때이다. 이 날까지 이 땅 위의 만물은 물질계에 속한 몸이 먹고 마시는데 필요했지만, 이 때에 만물을 새롭게 하는 것은 영생할 영체로 사용하는 만물로 변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시대가 온 것은 하나님의 진실한 언약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고린도전서 15:22∼24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

천년 시대에서는 땅에서 예수님이 다스렸으나 무궁한 안식 세계에는 성부 하나님께 영원히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니 처음 사람 아담에게 주고자 하던 유업을 말세에 나타난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값없이 주시되 이기는 자가 받는다. 이긴다는 것은 천지는 변하여도 하나님의 언약은 변치 않고 본문대로 될 것을 의심 없이 믿는 신앙의 행위이다. 이렇게 믿는 자에게는 성령께서 함께 하시어 모든 것을 이기게 역사해 주신다(로마서 8:37).

그러나 아담은 이기지 못했으므로 그 몸이 영생하지 못하고 죄 값으로 육체에 사망이 오게 되었으나, 둘째 아담 예수님은 성경대로 순종하심으로 승리하셔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접붙임을 받은 자는 마지막 예언의 법으로 마귀의 미혹을 이겨 영원한 유업을 받게 된다.

이 날까지 죽은 성도들 중에 순교한 자들은 왕권을 받게 되고, 변화 성도라는 것은 주 재림 때 살던 자로서 "다시 예언"하다가 삼일 반을 죽은 후 몸이 변화된 권세의 종들이니 이들이 세세왕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원수를 두려워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범죄한 자들은 둘째 사망을 받게 된다. 둘째 사망이란 백보좌 심판 때 부활한 몸으로 영원히 지옥 불에 들어가는 사망이다.
2. 무궁세계 광경 : 10∼27

『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사십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영광 (거룩한 성-찬송)
신랑 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신부 자격을 가진 자들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 새 도성을 왕권으로 받게 된다.

◈ 그 도성은 다음과 같다.

① 가장 밝은 빛으로 이루어지되 보석과 수정같이 맑은 도성이다.
② 열 두 문이 있는데 열 두 천사가 있다(12).
③ 동서남북에 문이 있되 열 두 사도의 이름이 있고 열 두 지파의 이름이 있다. 이것은 육적 이스라엘이나 영적 이스라엘이나 다 같이 누리는 도성이라는 것이다(13∼14).
④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 도성이다(15∼17).
⑤ 각색 보석으로 꾸민 성이니 열 두 진주 보석으로 성을 쌓았고, 맑은 유리 같은 정금으로 길을 깔았다(18∼21).
⑥ 그 성안에 해와 달이 쓸데없는 밝은 도성이다(22∼23).
⑦ 왕권 가진 종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와서 영광을 누린다. 이 도성은 천국 전체를 가리킨 것이 아니고 왕권을 받은 자만이 차지할 한 도성을 가리켰다. 그러므로 그 안에는 일반적인 영광을 가지고 들어오는 자도 있다(24∼26). 누구든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다 그 성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27).

성부 성자 성신 삼위의 역사는 이것을 목적 두고 역사한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 자체요, 사랑 자체이시니 그 생명을 사람에게 주는 동시에 영생의 생명을 받은 자가 영원히 영생 자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동거 동락할 수 있는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 죄인 된 우리의 몸이 영생할 몸을 입도록 역사하는 것이 기독교의 역사인데,

어린 양의 보혈의 피가 들어와야 죽었던 영혼이 중생을 받아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되고...(누가복음 22:20∼).

성령님의 보증의 인이 있어야 시민권을 얻게 되고(에베소서 1:13),

하나님의 인이 있어야 환난을 이기고 육체의 변화를 받게 된다(계시록 7:2∼3, 11:1∼12, 12:1∼5).

하나님의 인()은 학개서 2:23∼내용인데, 마지막 권세의 역사이다. 학개서의 예언이 이루어지므로 동방에서부터 서방까지의 알곡이 모여 새 시대로 인도받고 또 무궁세계로 들어간다.

선악과의 죄 값으로 이미 육체가 죽어 썩었던 자는 예수님을 믿은 공로로 부활하여 바로 이 무궁세계에서 영생을 누리게 된다. 이것이 기독교가 말하는 소위 '천국'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예언의 법의 주된 목적은 살아남은 마지막 성도들로 하여금 영과 육이 아울러 안식할 천년왕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역사하는 법이니, 천국(무궁세계)만이 다인 줄 알고 그것으로써 기독교의 존재목적을 제한하려 한다면 크나큰 무지와 불법의 소행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과 에덴동산 회복이라는 거대한 구원의 타이틀을 무시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피, 즉 새 언약으로 영혼을 새 창조 받아(베드로전서 1:9)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고, 천년왕국 앞에서 예수님의 피로 산 책, 즉 새 일의 역사를 통해 환난에서 육체 보호, 육체 신창조를 받아(이사야 43:1~2) 천년왕국을 기업으로 얻는 다는 것이 성경적인 정로이니... 결국 모든 것은 예수님의 피 권세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기독교의 진리요, 새 언약과 새 일로써만이 영혼구원과 육체구원(사망문제)이 바로 완성되어진다는 것이 율법과 시편과 예언서와 복음서와 계시록을 관통하여 드러나는 위대한 하나님의 경륜 곧 다림줄의 맥이 되는 것이다.

이제 계시록의 마지막 장 22장을 상고함으로써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의 큰 구원을 깨달아 이 한몸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어보자!










성 경 : 계시록 22:1∼21
제 목 :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은 미(美)의 하나님이시다. 택자에게 아름다운 도성을 주심은 아름다운 사람을 이루어 아름다운 생활을 하게 하는 데는 생명수 강물을 마시게 하고, 생명나무 열 두 가지 과실을 먹게 하며, 다시는 저주가 없는 세계에서 하나님을 섬기되 광명한 나라에서 세세왕권을 누리면서 섬기게 하려는 데에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당신이 받으실 영광이 되는 것이다. 이 '영광'을 위하여 주님께는 하나님의 3대 위력이 있으셨으니 다음과 같다.

1. 천지를 창조하신 위력 : 창세기 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여기에 태초라는 것은 창조적인 태초를 말했으니 이 창조라는 것은 물체적인 창조를 말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물체에 창조의 위력을 들여보내어 역사한 것이 첫째 날에 된 일이다. 땅이 혼돈, 공허, 흑암에 잠겨 있었던 것이니 물체 자체에는 힘이라는 것이 절대 없다는 것이다.

언제나 조물주의 창조력의 힘이 아니라면 물체는 자동적으로 혼돈, 공허, 흑암의 상태임을 성경은 말해준다. 사람의 몸을 흙으로 만들고 생기를 불어넣으니 흙덩어리가 움직이면서 사람이 되었지만, 하나님이 그 힘을 거두어가시면 다시 흙으로 돌아가서 인형(人形)은 혼돈, 공허, 흑암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적인 위력이라는 것은 목적 없이 움직이는 일은 절대 없다. 그러므로 태초에 창조력이 물체에 들어와 움직이는 그 목적은 하나님의 미의 세계를 이루자는 목적이었던 것이다.

미(美)라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를 이루되 미의 사랑으로, 미의 생활로, 미의 세계로 이루어서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세세 영광을 드러내시며 사람과 동거동락하겠다는 목적이 태초의 창조의 힘을 발휘하게 된 동기인 것이다. 즉 하나님은 목적이 곧 동기이고, 원하시는 바가 곧 수단이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이사야 43:13)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이사야 46:10~11).  하나님께서 이 거대한 일을 시작하셨으니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무리 쓸만한 사람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이루고야 만다는 것이 조물주의 무소 불능한 힘의 활동일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심은 조물주 하나님께서 인생이 어떻든지간에 당신의 능력 안에서 인간을 통하여 그 목적을 이루고야 만다는 뜻을 발표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첫째 아담의 범죄로 죽었던 인생을 다시 살릴 능력도 있고, 살아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영접할 자는 영원히 죽지 않도록 변화시킬 능력도 하나님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한 번만 말하고 마는 그런 것이 아니다. 시대 시대를 따라서 주신 말씀은 알파부터 오메가를 완전히 이루시되 끝을 이루기까지 때에 따라 주신 양식인 것이다.

2. 천지를 없애는 위력 : 계시록 20:11∼

『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

하나님의 창조는 영원을 목적한 것도 있고, 특수 사업적인 목적을 위한 것도 있는데, 물질세계를 창조한 것은 영원한 천국으로서 창조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사업적인 창조이기 때문에 사업이 완성되는 그  때에는 창조시의 위력의 역사로 이 세계를 다시 없애는 위력을 발하사 신천 신지 세계를 이루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첫째 아담의 실패로 잃었던 축복을 누리기 위한 성도의 왕국이 다시 온다는 것이다. 그러나 목적을 다 이룬 천년왕국은 천년이 찰 때 사라진다. 이것을 없애는 것은 - 신천 신지의 영원한 왕국을 목적했기 때문에 - 죽은 자를 부활시키고 살아 남은 자를 무궁세계로 옮기기 위해서이다. 대 심판을 행할 때에 사업적인 목적으로 창조한 물체는 다시 혼돈, 공허, 흑암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물체 속에서 역사하던 창조주의 위력이 물체에서 옮겨가기 때문에 다시 태초의 근본적인 혼돈, 공허, 흑암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3. 신천 신지를 이루는 창조의 위력 : 계시록 21:5∼7, 22:1∼5

『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 22:1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

하나님의 신천 신지 화려한 도성은 이기는 자를 위해서 창조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물질세계가 사람을 생육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신천 신지의 영원한 천국은 이기는 자를 위하여 준비한 것이다. 그러므로 생육하는 물질세계에서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한 자는 아름다운 도성의 왕권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잠간 동안의 생육적인 물질계에서 올바로 자라서 올바른 열매를 맺었다면 영원한 무궁세계에서 영원한 만물을 기업으로 누린다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다. 하나님께서 이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것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부활체를 가진 신령한 몸이 먹고 마시고 누리는 생활에 필요한 생명의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세계는 생명나무 생명수가 식물이 되고, 열 두 진주보다도 좋은 보석으로 쌓은 성이요, 정금 보다도 더 맑은 유리 바닥을 깔았고 해와 달이 쓸데없는 빛의 세계이다.

또한 이 세계는 영원히 보전되는 것으로 지은 도성이다. 이 성에는 소제도 필요 없고 죽음, 고통, 슬픔이 하등에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체가 영광이요, 미(美)요, 거룩이요, 평강이니 이것을 피조물 된 사람으로 함께 누려 보자는 것밖에는 하나님은 다른 목적이 없으시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의 활동으로만 이루어지는 영원한 무궁세계라는 것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이 무궁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 준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거짓이 없고 참되고 신실한 말씀이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성경은 각 권들의 기록된 목적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시대마다 법이 있으니 이것이 7대법이다.

성경은 한 시대를 목적한 것이 아니기에 여러 시대에 걸쳐 성취가 된다.  율법이 기록된 목적은 은혜 새 시대를 주실 목적인데, 율법을 받았던 택민이 은혜시대를 모르고 반대하다가 오히려 저주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은혜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로 은혜 받은 교회들이 환난시대 하나님의 심판의 비밀을 모르면 큰 환난에 빠지게 된다.

종말에 기독교의 혼선은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을 몰라서 초래된 결과이다.

◈ 그러면 성경 기록의 목적을 살펴보자!

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자는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이 있다(요한복음 20:30∼31).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4복음서는 기록의 차이점이 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족보로부터 기록이 시작되었고, 마가복음은 예수님의 전도로부터 시작이 되었고,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출생부터 기록이 시작되었고, 요한복음은 영원 태초에 관하여부터 기록이 시작되었다.

이 책(4복음서)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록한 것이다. 바울 사도는 "내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라고 갈라디아서 6:14∼ 편지를 썼다.

베드로후서 1:19∼ 베드로는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으니 너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고 했다.

※ 이들이 예수의 십자가를 전한 것은 하나님의 책 예언서 중의 한 부분인 은혜시대의 관한 예언만 찾아서 증거하는 것이 바로 사도의 사명이기 때문이다(이사야 49:8절 상반절을 바울이 고린도후서 6:2절에서 증거했으나 이사야 49:8절 하반절은 증거하지 않은 것은 그는 메시아의 사명만 증거하는 사도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심판 때에는 말세 종이 다시 그 다음 부분을 읽어서 모든 예언서를 증거하여 말씀 성취가 되어야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

② 환란 때 종으로 바로 역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책(계시록 22:6∼).

종말에 무서운 환난 재앙이 올 때 종들과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은혜 받은 많은 종들에게 읽고 듣고 지키라고 기록하신 책이 바로 계시록과 선지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는 받았으나 재림의 날에 예수님의 계시를 모른다면 재림하실 주님을 어떻게 증거할 수가 있겠으며 자신을 황충떼의 공격으로부터 어떻게 지킬 수 있겠는가? 계시록과 선지서를 모르면 황충이의 밥이 된다.

계시록 10:10∼11절 같이 말세 종들은 작은 책 계시록을 꿀같이 먹고 온 세계에 다시 예언하여야 한다고 하셨다. 계시록 11:1∼12에는 1260일 예언을 증거하고 쓰러졌다가 생기를 받아서 구름을 타고 공중에서 재림의 주님을 영접하게 된다고 하셨다.

③ 교회로 환난에서 구원받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책(계시록 22:16∼).

십자가로 세운 교회가 재림의 날에 촛대교회가 되기 위해서 계시록이 기록되었다.  누구든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세세 불못에 들어간다는 것이다(계시록 14:9∼). 종말의 구원은 영육간의 구원이다. 땅에서 왕노릇하는 구원이다.

◈ 시대마다 역사하는 교회의 사명은 그 목적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① 율법시대 교회는 광야교회인데 인간의 죄를 가르쳐 주고 또한 속죄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양을 잡으라고 하셨다(사도행전 7:37∼38).

② 예수님의 피로 산 교회가 은혜시대 교회이다. 예수께서 택자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단번에 사하셨다는 것이다(사도행전 20:28, 히브리서 9:12).

③ 주 재림 때 촛대교회가 세워지므로 종말의 미혹해보는 마귀 미혹을 이기게 하자는 목적을 둔 교회이다(계시록 1:13∼20, 11:1∼12, 12:1∼5).

율법 교회에서 복음적인 은혜교회로 넘어 올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는 사도들을 박해하고 반대한 자가 바로 하나님의 택자라는 율법 교회였으니 이는 시대적인 교회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데서 빚어진 범죄인 것이다.

이와 같이 종말에도 은혜시대 교회에서 환난시대 교회로 넘어 갈 때에 여호와의 책인 예언서를 깨닫지 못한 은혜시대 교회가 촛대교회 역사를 반대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에 부패한 교권주의자들이 종교 협상으로 안일을 얻고자 하지만 협상이라는 것은 오메가 때에 오는 마귀의 미혹인 것을 알아야 한다.

알파 때에 아담의 가정이 뱀의 미혹을 받아서 선악과를 먹고 죽었는데 이제 뱀의 앞잡이 붉은 공산당과 손을 잡는다는 것은 예언서를 몰라서 크게 속고 있는 것이다.

종교 협상주의가 현재 세속적인 시대를 따라가는데 이것은 바벨인 것이다. 교회의 사명은 빛의 사명이니 어두움이 무엇인지 이 시대에 가르쳐 주고 이 시대를 빛으로 인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참된 교회가 할 일이다.

세계교회가 협상을 하므로 쑥물을 먹고 죽는데, 이 때에 우리 사명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깨닫고 무장하여 교회를 살려야 한다. 우리는 교회 없이는 믿을 수 없고, 교회 없이는 싸울 수 없고, 교회 없이는 보호받을 수도 없다. 하나님은 언제나 교회를 중심하여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 그런고로 성경 전체의 흐름을 논해보면

① 메시아가 올 것이란 율법적인 교훈도 있고(창세기 49:10. 창세기3:15),

② 메시아로 오신 예수를 믿게 하는 은혜의 교훈도 있고(요한복음 7:16),

③ 다시 오실 재림 주를 영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새 일의 교훈도 있다(이사야 42:9).

사람은 교훈을 따라서 인격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된 은혜 때의 인격은 그리스도와 같이 순교할 수 있는 인격이 되고, 재림 주님 맞이할 새 일의 교훈으로 형성된 인격은 재림의 주와 같이 철장권세의 종이 된다. 이들은 모든 원수를 짓밟고 그리스도와 같이 동행하게 된다.

◈ 성도는 예수님의 부탁을 알아야 할 것이다.

① 초림의 부탁 : 사도행전 1:6∼11

예수님이 십자가로 승리하시고 승천하실 때의 부탁은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신의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라"는 부탁이었다. 주님의 부탁은 예수님이 하실 일을 인간이 해야 된다는 것이다. 천국복음 운동이라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과 사람의 할 일이 결합되기 전에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승천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적인 역사를 하기 위하여 승천하신 것이니, 중보라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할 일과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하여 할 일을 다 이루기 위한 중재의 역사이다.

죄를 사함 받는 역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되어지기 때문이다(사도행전4:12). 올라가는 기도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려오는 성령의 은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되는 것이니 속죄를 받는 자도 인간이요, 성령을 받는 자도 인간이요, 이것을 만민에게 증거할 일도 인간이니, 이것을 위하여 쉬지 않고 하늘 보좌 우편에서 역사하여 주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것이다. 민족, 국경의 차별 없이 땅 끝까지 증거하라는 것이 예수님의 첫 번째 부탁이시다. 사도들은 이 일에 동원이 되었다.

②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부탁 : 계시록 22:6∼7

재림이라는 것은 올라가신 예수님의 부탁이 다 이루어진 다음에야 되는 것이니 다시 오실 때는 예언의 말씀을 지켜야만 복이 있다는 부탁을 요한에게 하셨다. 요한은 첫 번째 부탁도 순종했는데, 또 두 번째 부탁을 받은 자이다.

만일 어떤 종이 가시는 주님의 부탁만 존중히 하고 다시 오시는 주님의 부탁을 등한히 하고 무시한다면 주 재림 시에 남은 종이 될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늘에 가시는 주님의 부탁을 무시한 자가 초림의 주님을 영접할 수가 없었으며,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히려 유대교회가 예수님의 대적이 되었다. 또 가시는 주님의 부탁을 존중히 여겨 메시아를 영접했던 은혜시대 종들이라도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의 부탁을 무시하면 오히려 대적이 된다. 이것은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께서 충성된 종은 주인의 집을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준다고 마태복음 24:45∼ 예언하셨다.

주께서 승천하신 때에는 죄인을 불러들이는 때요(은혜시대), 다시 오시는 때는 죄인을 심판하는 심판기이기 때문이다. 재앙도 예언대로 내리고 재앙을 피하는 것도 예언대로 피하기 때문이다. 예언서는 재앙 중에도 재앙을 받지 않게 하겠다는 목적이니, 이 예언을 지키는 자는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지키지 않는 자는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이다.

재림의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했으니 노아 같이 순종하는 자가 되자! 종이란 것은 주인의 부탁을 받은 대로 순종할 것뿐이고, 그 밖에는 주인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니 가실 때의 부탁은 사도가 받았으니 사도적인 사명은 그 부탁대로 순종하면 되는 것이다.

선지의 사명은 예수님 다시 오실 때에 "예언을 읽고 듣고 지키라" 전하는 사명이니 바로 듣고 전해야 할 사명에 순종하는 것이 마지막 권세 받을 증인의 역사이다. 참되고 신실한 말씀을 순종한 자가 황금보석 꾸민 집에서 세세토록 왕권을 누린다는 것이다.

노아, 아브라함, 선지자들, 사도들이 주님께 순종했듯이 이번에는 우리의 차례이다.

4.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계통적인 영적 전투 : 계시록 13, 16

『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현재 북방 세력이 구약의 앗수르와 같은 계통이라면 우리 성도들은 다윗의 뿌리가 되는 임마누엘 예수의 계통이다. 우리가 21세기에 태어났다 하여 2~3천년 전의 성경 속 나라, 왕, 개인들과 전혀 무관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나 하나만 싸우면 되는 독립적인 사명자가 아니고 알파와 오메가를 관통하는 계통적인 사명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나는 다윗의 뿌리요 동시에 그 자손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분의 신성(뿌리)과 인성(가지)을 가르친 것이다(계시록 22:16).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 나시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인 신으로 역사해서 이스라엘을 통하여 다윗 왕국을 이루었으므로 다윗의 뿌리가 되는 신성을 가졌고, 또 다윗 가문의 자손으로 탄생하시어 완전히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으므로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다윗 왕국에 들어갈 자들을 세계적으로 일으켜 주셨다(은혜시대). 이제 종말에 변화 성도들을 통하여 지상에서 마귀 세력을 완전히 없애버리는 대 승리를 이루게 될 것인데, 이 거대한 싸움의 영역에서 예수께서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으로 중심에 계신 것이다.  

현재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 북방 세력이 아무리 강하고, 이방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는 변질된 기독교 무리가 아무리 많아진다 한들, 저들 정치, 종교적 음녀들은 예수의 피와 말씀을 믿는 영적 이스라엘의 남은 자에게 멸망을 당하게 되고 새 시대가 오게 된다. 이 때 변화성도는 구약의 선지자들의 정신이 그대로 계승된 이 시대의 진정한 이스라엘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싸움은 21세기로 국한된 싸움이 아니요, 구약과 종말을 아우르는 계통적인 싸움이라는 것이다. 이 싸움의 승리자는 절대로 이방 세력과 협상하지 않고, 끝까지 말씀의 지조를 지켜 임마누엘 날개 아래 보호받아 새 시대를 이루는 핵심 세력이 된다. 이들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이다(이사야 10:22∼23).

참된 말씀에 목숨 바쳐 싸워서 권세종이 되자!

참된 말씀 없는 사랑은 계시록 17장같이 짐승을 탄 음녀의 사랑이다. 이 시대에 고명한 자는 욕을 먹어도 기록된 말씀대로 행하는 자이다. 참되신 하나님은 참되신 말씀을 알려 주시고 그 말씀을 지키는 자를 구원하러 오시니 예언서를 지키는 자라야 복이 있다는 것이다(6∼7).

이와 같은 영원한 기업을 주기 위해서는 완전한 말씀이 계신 동시에 사람은 이 말씀을 지킬 책임이 있고, 천사는 말씀을 지키는 자를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8∼9).

이 예언의 말씀은 심판의 다림줄이니 이 말씀을 인봉하지 않고 세상이 알도록 전할 때에는 쭉정이와 알곡을 가를 때이다(10∼11). 다시 오시는 주님은 줄 상이 있되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준다는 것이다(12∼).

누구든지 완전히 죄사함을 받은 자는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을 도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다(13∼14).

주님께서는 환난 가운데서 교회를 보호하고 인도하여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보여준 것이니, 예수님은 광명한 새벽별과 같이 빛나는 역사를 나타내신 것이다(베드로후서 1:19).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게 되지만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증거할 때에 듣고도 가감하는 자는 재앙의 날에 재앙을 받게 되는 동시에 거룩한 성에 들어갈 수가 없다. 이것은 재앙기에 영과 육이 아울러 구원받는 진리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16∼19).

우리 주님은 말씀대로 진실로 속히 오실 주님이시니 누구든지 주님을 영접할 자는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만 할 것이다(20∼21).

마태복음 25:1∼ 열 처녀 비유에도 지혜 있는 다섯 처녀가 되라고 예수께서 예언하셨으니 우리는 스가랴 4장 같이 순금등대 촛대교회가 되기 위하여 모든 예언서를 햇빛같이 밝힌 애굽땅 중앙제단에 모여서 완전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영적 밤중에 신랑 예수께서 오실 때 등불이 없는 자는 쫓겨날 것이다. 우리는 마지막 때에 살고 있으니 이것을 분명히 깨달아 지혜 있는 종들이 되어 재림의 주님을 영접하도록 해산의 수고를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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