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아모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아모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7월 12일 금요일

아모스 9장 - 피할 수 없는 화(禍)와 새 시대


성경:아모스 9장
제목:피할 수 없는 화(禍)와 새 시대

1.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심:1~4

『1 내가 보니 주께서 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살육하리니 그 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 2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3 갈멜 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4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본 장은 하나님의 진노가 내릴 때는 사람을 아끼지 않고 다 전멸시키되 음부에 가나, 하늘로 올라가나, 산으로 올라가나, 바다 밑으로 들어가서 숨으나.., 그 어떤 도피도 소용이 없는 심판이 임한다는 것이다. 다림줄 말씀에 순종치 않던 성전 밖 마당은 다 살육을 당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1절:“주께서 단 곁에 서서” 천사를 시켜 “성전의 기둥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고” 또 기둥이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심”은 교회를 쇠망케 하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전멸시키실 것을 보여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교인들이 그의 말씀대로 바로 행하지 않을 때에는 그 교회를 파멸시키신다. 계시록 2:5절에 에베소 교회에게 “처음 사랑을 가지라” 지적하시고 처음 사랑을 다시 찾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겠다고 하셨고, 다림줄로 척량할 때 성전 밖 마당은 이방(북방)에게 붙인다고 예언하셨다(계시록 11:1~12). 계시록 17장은 북방에 사로잡힌 ‘짐승 탄 음녀’의 운명으로 다 이용당한 후에는 짐승에게 잡아먹히고 뼈까지 불사름을 당한다고 하셨다.

재앙이 올 때는 계시록 8:13절같이 3대 화가 전 세계적으로 오는데, 이 화를 피하는 길이 모든 남은 예언서의 제목이 된다.

◈ 첫째 화 계시록 9:1∼12절로 5개월 「황충 떼 환난」인데, 피하는 길은 하나님의 인을 맞는 것으로서 인 맞은 자로서만이 황충을 이기고 많은 양 떼를 살릴 수 있다(계시록 11:1∼12 증인권세 역사, 학개서 2:23 스룹바벨을 하나님의 인으로 택하심).

◈ 둘째 화 계시록 9:13~21, 13:1~18절로 「후 3년 반 짐승의 통치」 기간인데, 피하는 길은 계시록 12:6절 예비처 보호이다. 보호받는 자에게만 육체 구원이 있다(이사야 33:20∼24).

◈ 셋째 화 계시록 11:15∼, 16:1∼21절로 「일곱 대접재앙」인데, 택민이 피하는 길은 계시록 15장 바닷가에서 잠깐(6째와 7째 대접=45일) 피난하게 된다(사 26:20). 다니엘 12:11~12절에 후 3년반 1260일에서 +30일은 대접 다섯개요, 1290+45=1335일이 된다. 여기서 45일은 아마겟돈 전쟁기간이다. 7째 대접 “되었다” 하심으로 3대화가 마무리된다.

2. 범죄한 나라는 멸하되 야곱 중에 씨를 남김:5~8

『5 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무릇 거기 거한 자로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으로 하수의 넘침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자요 6 그 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다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8 보라 주 여호와 내가 범죄한 나라에 주목하여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절:“땅을 만져 녹게 하사” - 홍수로 땅의 표면을 없애버리시는 것을 가리킨다.

“온 땅으로 하수의 넘침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같이 낮아지게 하심” - 역시 홍수로 말미암아 온 지면에 물이 높이 올랐다가 생명과 재산을 휩쓸고 강수로 내려갈 것을 가리킨다. 이와 같은 수재(水災)는 가장 무서운 재앙이다.

●6절:“그 전(殿)을 하늘에 세우시며” - 하늘에 드리워 있는 구름들이 여러 층으로 되어 있는 것이 마치 전각과 같이 되어 있음을 가리킨다(시편 18:11 “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또 시편 104: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라고 하셨다).

●7절:“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 이 뜻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비록 택한 백성일지라도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을 때엔 택한 백성의 실질(實質)을 소유하지 못하고, 도리어 영적으로 택함받지 못한 구스 족속과 같다는 뜻이다. 본 절은 외부적 특권만을 의지하는 교만한 성도를 말씀하심인데, 인격의 이면에 있어서 이방인과 다름없는 이스라엘 교인(쭉정이)을 꾸짖는 말씀이다(로마서 2:25∼29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이와 같이 택함을 받은 민족이라고 하여 그 민족의 성원(成員)이 되는 개인 개인마다 다 택함을 받은 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택한 족속 중의 어떤 개인들이나 혹은 믿음 좋은 시대의 큰 무리라도 하나님 말씀을 반역하며 회개할 줄 모르는 한(限), 그들은 택함을 받지 못한 자들로 취급된다.(로마서 9: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했다).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오게...” 이 말의 뜻은 외부적으로 구원의 은혜를 받은 표징만이 하나님의 백성된 최후의 보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에겐 출애굽 역사의 은혜만이 유일하고 각별한 신의 역사라고 생각하는 자부심이 있었으나, 여기서 아모스는 그것과 근사(近似)한 일이 다른 민족들에게도 있었음을 지적하며 이스라엘로 하여금 출애굽의 외부적 구원 체험을 자랑치 못하게 한다(신명기 2:23 “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그들을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었느니라”). 이스라엘의 선민의식(우월권)이야말로 그 민족 최대의 착각이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민족을 가지고라도 자기의 계획을 실현시킬 수 있는 분이시다.

계시록 7:1∼8절같이 144,000명이 있고, 그 뒤 9절부터 흰 옷 입은 무리가 수 없이 많이 나오는데, 이들은 큰 환난(5개월)에서 나오는 이방 민족들이란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은혜좀 받았다고 교만치 말고, 때에 따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읽고 듣고 지켜서 환난 날에 남은 자가 되라고 교회(계 22:16)와 종들(계시록 22:6)에게 다시 예언하게 하시는 것이다.

●8절:“범죄한 나라” - 오늘날의 은혜 받은 세계 교회를 말씀하시는 것이며 “야곱의 집”과도 같은 뜻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징벌하시기는 하나 아주 멸절시키지는 아니하신다는 것이다. 그들 중 5개월간의 「황충 떼 환난」이 일어날 때 회개하여서 새 일의 교훈(이사야 42:9∼25)으로 나아오면 멸망시키지 않는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3. 알곡만 남기고 다 멸하심:9~10

『9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0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9절:타작마당의 농부가 농사한 곡식을 사정없이 까불어보는 일이 있되 알곡만큼은 하나도 떨어뜨리지 않음과 같이, 참된 하나님의 자녀라면 까불어보는 환난 날에 하나도 버림당하지 않고 구원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만한 죄인들은 모조리 죽임을 당한다. 앗수르나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잡아갈 때에도 신앙의 정조를 지킨 알곡들은 모두 살아남았다. 마찬가지로 인간 종말에 아무리 성경대로 무서운 북방환난(이사야 37:36, 요엘 1:6, 2:2~20, 예레미야 1:13, 39: 에스겔 38~39장)이 내려온다 해도 알곡들 곧 인(印) 맞은 종들은 시온산에서 새 천년의 안식을 이루게 된다.

●10절:회개치 않는 자의 특징이 기록되어 있다. 이런 자는 죄를 지으면서도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이르기를 “나는 요동치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치 아니하리라”(시편 10:6)라는 헛소리를 하게 된다. 이런 자를 가리켜 “마음에 살찐 자”라고 하는 것이다(시편 119:70).

거짓 선지자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러한 「거짓된 평안함」을 느끼도록 하여 회개에서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사명이다. 예레미야 6:14에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라고 하였다.

쭉정이는 옛날이나 종말이나 「평화공존」,「거짓 사랑」만 따라간다. 하와에게 선악과 먹어도 결코 안 죽는다 했던 간교한 뱀의 말이나 오늘날 공산주의가 외치는 평화공존(1958.3) 협상주의나 동일한 사상이다. 하나님이 『알파(Α)와 오메가(Ω)』란 뜻은 당신의 법과 구원의지와 심판의 기준에 있어서 처음과 나중이 같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변함이 없으시고 식언치 않으시는 참되신 분이시다(민수기 23:19~21, 호세아 11:9, 말라기 3:6, 야고보서 1:17, 시편 110:4).

4. 남은 자가 만국을 기업으로 얻음:11~12

『11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12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심판하시는 것은 다윗의 왕국을 완전히 이루어 놓기 위함이니 어디에서나 남은 자가 만국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 심판은 기정 방침이나 이스라엘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증거한다. 이스라엘이 당할 환난을 말씀하시고 뒤에 위로의 약속을 주는 것은 모든 선지자들의 일률적인 경향이다. 그 위로의 말씀은 이사야 40:1∼8절 예언같이 메시야가 오셔서 유대 광야에서 내 백성을 위로하고 그 후에 이사야 40:9∼31절까지의 예언대로 주님이 강하신 심판주로 다시 오실 때 알곡은 새 천년시대(곡간)에 보내 주시고 쭉정이는 아담(호세아 6:7)같이 육체를 멸망시켜 버린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흰 말을 타시고 이기고 또 이기심으로(계시록 6:1∼2, 19:11) 우리 영혼을 피로써(유월절 양) 구속해 주셨고(1차;십자가에서 승리), 육체는 3대 화로부터 하나님의 인권(印權) 말씀으로 보호해 주시므로 새 시대가 우리 앞에 아주 가까이 와서 기다리고 있다(2차;말씀으로 승리).

●11절:“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중수(重修)하리라는 것은 곧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육 간에 다윗의 왕권이 계승된다는 것이다(누가복음 1:33, 사도행전 15:16).

이사야 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셨다.

이사야 16:5 “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하셨다.

◈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다윗의 왕국)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에베소서 1:4)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건설(계시록 11:15) 하시는 데는 거대한 계획과 스토리가 있다.

창세기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에덴동산은 저주받은 땅이니)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제 2의 에덴동산 건설 계획이 성경이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6~아브람이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창세기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네 자손이 4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하셨다.

출애굽기 12: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430년이라 430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에서 나왔은즉... 이 밤은 여호와의 밤이라”

사무엘하 5:4 “다윗이 30세에 위에 나아가서 40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33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7∼다윗이 시온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역대하 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 아비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이 모리아산은 창세기 22:1∼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예수)을 번제로 드리라고 정하여 주신 귀한 산이다. 이 산에서 언약의 대표 아브라함이 독생자 이삭을 드렸고, 다윗이 왕국 건설하였고, 솔로몬이 성전 건축하였으며, 스룹바벨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무너진 성전을 재건축하였고, 새 언약 시대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므로 완전한 성전을 이룩하셨으니 곧 시온산, 감람산, 골고다 언덕이다.

골로세서 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하셨다.

사도행전 1:11∼ 바로 이 감람산(시온산)에서 승천하시고, 또 시온산에 재림하셔서(스가랴 14:4, 계시록 14:1∼) 악을 제하시고 선을 택하여(이사야 7:15) 젖과 꿀을 먹여 주신다(그리스도 왕국).

에스겔 34: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내 종 다윗이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에스겔 37:24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에스겔이 BC 593년에 이 계시를 받았는데, 그 때는 이미 다윗이 죽은 지 400년이 지난 때였다. 그러니 누가 봐도 ‘다윗’이란 과거의 다윗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장차 나타날 다윗은 바로 『예수님』을 두고 예언하심이다.

●12절:구약(옛 언약) 시대에 약속한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 강림의 은혜로 개혁되었고(히브리서 9:10) 은혜로 택한 자는 믿음으로 이스라엘이 되었다(갈라디아서 3:27). 여기까지가 오늘의 역사였다. 이제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선지자에게 언약하신 말씀 중 남은 부분은 무엇인가? 영적 이스라엘을 만드시는 것까지만이 그분의 역사라면 오늘 이 말씀은 하등에 필요가 없다.

그러나 “다윗의 장막을 일으키고 퇴락한 모든 것을 옛적과 같이 다시 세우고 남은 자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천하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는 말씀은 여전히 살아 있다. 따라서 이 모든 말씀들은 개혁된 영적 이스라엘 중에 예언의 등불을 증거한 자는 왕권을 얻고 따라온 흰 무리는 백성이 되어 에덴동산 회복이 지상, 바로 이 땅 위에 이루어져 안식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예언이니 반드시 성취될지로다!

5. 새로운 건축과 소산을 얻는다:13~15

『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밭 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가 황무한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15 내가 저희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남은 이스라엘이 얻는 기업은 땅의 소산을 1,000년간 먹으며 보석 집에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이사야 54: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이렇게 되므로 남은 백성이 황무한 성읍을 다시 건축하고 모든 생산의 풍요한 축복을 받아 길이 길이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거짓 선지가 외치는 평강이 좋은가?

아니면 이 말씀의 평강이 좋은가?

하나님은 참되신 신이시니 진리대로 용서 없이 심판하시고 진리대로 완전보호, 완전축복을 내리신다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 다음은 새 천년안식에 관한 성구들이다. 맨날 「죽어 천국!」만 외치지 마시고 이 아름다운 소식을 잘 읽어보시어 순종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진리에 확신 있게 거하시길 바란다!

l  창세기 1:26, 28, 여호수아 1:6

l  이사야 1:19 / 2:4 / 4:1∼6 / 7:15 / 9:6∼7 / 11:1∼16 / 14:1∼ / 24:23 / 25:8∼ / 27: 1∼3 / 30:23∼26 /
l  32:1∼20 / 35:1∼10 / 43:19∼21 / 49:8下 / 54:1∼17 / 57:13 / 60:15∼22 / 65:17∼25 / 66:22∼24.

l  시편 25:13 / 37:3, 9, 11, 22 ,29, 34 / 69:34~36 / 115:16.

l  신명기 4:40 / 9:5 / 16:20 / 30:10, 16, 20

l  예레미야 7:7 / 25:5 / 32:15.

l  에스겔 34:13~14, 잠언 2:21, 마태 5:5.

예언서에서 이루어진 것은 유월절(4복음서 내용)과 오순절(사도행전∼유다서까지)에 관한 부분이다. 이제 종말에 남은 절기는 초막절(학개, 스가랴, 그외 예언서의 남은 부분)로서 이 예언들이 성취되면 새 천년 안식세계가 오게 되어 다윗(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 열리게 된다.

할렐루야 - 아멘!






Copyright (c) 2002 Mahershalalhashbaz All rights reserved.
☎ 02-815-5126(교회), 011-9739-2782(담임목사),
☎ 82-2-815-5126(교회), 82-11-9739-2782(담임목사)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아모스 8장 - 용서 없는 종말의 화(禍)


성경:아모스 8장
제목:용서 없는 종말의 화(禍)

1. 애곡과 시체:1~3

『1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2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 3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처처에 내어버리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본 장은 심판의 경고가 있은 다음에 지체하지 않고 용서 없는 재앙이 온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재앙이란 육체에 관한 재앙이다.

●1절:“여름 실과”는 익은 실과를 가리킨다. 실과가 익은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죄상이 관영하여 심판 받을 때가 이르렀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해』(이사야 61:1∼2)는 한없는 사랑으로 용서를 베푸는 시기이나 『신원의 날』은 악인을 심판하고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는 화관을 주시는 때이다.

계시록 16: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하셨는데, 이 날은 원수 갚는 날이다.

다가올 심판도 모르고 궁전 같은 집에서 땅의 것만 바라보고 살았으니 북방 군대가 내려오면 썩을 실과와 같은 처지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3차에 걸쳐 침략당하여 다 잡혀갔고, 유다도 바벨론이 3차에 걸쳐 다 잡아 갔는데, 구약과 같이 종말의 교회도 동일하다는 것이다.

2. 빈민을 압박하는 죄로 용서 없는 재앙이 내림:4~10

『4 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 6 은으로 가난한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잿밀을 팔자 하는도다 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8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9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 하게 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4~5절:“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 성경 말씀은 성민이 지상에서 그대로 걸어가야 할 대본과도 같다. 가난한 자를 괄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크게 섭섭케 해드리는 일들 중 하나이다(잠언 21:13, 22:22, 29:7, 14,).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 월삭은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는 절기이니 그 때만큼은 모든 영업을 정지하도록 되어 있다(민수기 28:11, 열왕기하 4:2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때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섬기는 일에는 너무나도 무성의(無誠意)하여 제사를 행하면서도 ‘에이, 언제나 끝나려나... 빨리 돈벌러 가야되는데...’라는 식의 마음 자세였다는 것이다. 오늘도 교회 생활에 있어서 신령한 예배가 중심이 아니면 모든 행위는 형식주의자들의 걸음이 된다.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 안식일은 안식이 목적이다. 만일 주일 예배에서 은혜를 못 받는다면 안식일이 아니다. 오히려 범죄의 날이 된다. 이사야 58:13 “만일 안식일(安息日)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聖日)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안식일은 괴로운 날이 아니요 영, 육 간에 축복을 받는 날이다. 안식일에 사사로운 일, 사사로운 말을 하면 죄가 된다 말씀하셨다. 이 시대의 성도들은 명심할 일이다.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 가난한 자에게 곡식을 파는 그들이 곡식을 조금 주고 돈은 많이 받으려 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이 곡식을 되는 ‘에바’는 작게 만들었고, 은을 다는 저울에는 은이 많이 오르도록(세겔 수가 커지도록) 저울을 속였다. 이와 같은 짓을 하나님께서 정죄하신 것이다(신명기 25:13∼15).

●6절:“잿밀을 팔자” - 저들은 밀의 찌끼 같은 것(먹지 못하는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팔았다.

●7절:“야곱의 영광” - 하나님 자신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맹세하시면서 당신의 행하실 심판을 선포하신다. 곧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그대로 넘기실 수 없다고 하신다.

●8절:“땅이 떨지 않겠으며” - 악한 사회의 질서는 혼란할 것이고, “온 땅이 하수의 넘침같이 솟아오르며” - 하나님의 심판이 강물이 범람하듯이 임하리라는 비유이다.

●10절:“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 심판 날에는 기독교의 절기가 애통으로 변할 것이다. 이유인즉 예언의 법을 범했기 때문이다. 이사야 8: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재림 예수, 새벽 별)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번조(煩燥)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 - 때를 모르고 사는 자들! 이 예언의 등불이 없는 교회는 심판의 대상이다. 지금은 세계의 은혜 받은 교회들을 시험하는 다섯째 나팔 시대이다. 하나님의 인(印)이 없으면 시대도 보이지 않고, 다만 앞이 캄캄한 영적 밤중을 살 뿐이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어야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 뜻밖의 죽음이 닥치니 슬픔이 크다는 뜻이다.

3. 영적 기갈이 오는 화:11~14

『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14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11절:육적 기갈이 아니라 영적 기갈이 올 것이다. 이와 같은 영적 기갈은 육적 기갈보다 더욱 불행한 일이라고 증거하셨다. 계시록 10:7∼11절에 예수께서 부탁하신 말씀대로 『요한 계시록』을 꿀같이 받아먹고 옛적의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예언해 두었으니 이를 『다시 예언』하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날 것이요, 다시 예언 못하면 누구든지 멸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류가 당하는 영적 기갈은 다시 예언하는 말씀이 아니고서는 해소될 수 없다.

◈ 여호와의 책(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예언이 있다.

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혜로 오실 것과 십자가로 승리하실 것, 부활승천하실 것!

② 종말에 북방에서 큰 환난이 올 것인데, 피하는 길은 환난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서를 100% 다 먹고 새기는 것으로 이 말씀에 순종해야 영육과, 자녀와, 촛대 교회와, 선지 국가와, 세계의 알곡이 다 살아서 1,000년 안식세계에 들어가 복을 누리며 살게 된다는 것!

③ 이 예언을 가감하는 자는 누구든지 이 책에 기록된 재앙을 받게 된다는 것!(계시록 22:18∼19).

※ 따라서 덮어놓고 믿을 것이 아니라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을 잘 받아먹어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 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印)치신 자니라...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리이까...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셨다. 율법의 저주를 대신 맡아 죽어 주시려고 새 생명으로 오신 예수님! 누구든지 영접만 하면 그의 죽었던 영혼이 살고 영적 이스라엘(갈라디아서 3:27)이 되는 축복을 얻는다(기독교 1차 승리). 그러나 기독교 역사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고 2차 승리의 역사가 남아 있는 것이다. 은혜 받아 이스라엘이 된 자는 계시록 7: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 치기까지...” 하신 이 인(印)을 맞아야 한다. 이 하나님의 인(印)이란 육체가 썩지 않고 계시록 11:1∼12절같이 『다시 예언』의 증거를 마친 후 공중에서 육체부활로 예수님을 영접케 하는 권세이다(1차부활).

주님 다시 오실 때의 교회 형편이 계시록 2~3장 편지에 잘 나타나 있는데, 일곱 교회 중 가장 가난한 교회가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 교회』이다. 이 교회는 환난과 궁핍이 많으나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인(印)의 역사는 학개서 2:6∼23절 내용에 잘 나타난다. 하나님께서 스룹바벨 총독을 들어서 종말에 있을 진노 심판을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인(印)은 전적으로 스룹바벨에게 맡겨주신다는 것이다. 이 인(印)을 맞으면 세세 왕권이요, 인(印)의 말씀에 반대하면 스가랴 14:12절같이 육체가 썩는다고 예언하셨다. 천국 열쇠는 베드로에 맡겨 주셨는데, 이것은 베드로가 증거하는 십자가의 도로서 이를 듣고 믿는 영혼이 천국 가는 축복의 열쇠이다. 종말에 스룹바벨이 가진 하나님의 인(印)은 영육이 환난을 면하고 지상에서 새 천년안식을 누리게 해 주시는 지상 최고의 축복이다.








Copyright (c) 2002 Mahershalalhashbaz All rights reserved.
☎ 02-815-5126(교회), 011-9739-2782(담임목사),
☎ 82-2-815-5126(교회), 82-11-9739-2782(담임목사)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아모스 7장 - 재앙 시(時)의 사명자



성경:아모스 7:1~17
제목:재앙 시(時)의 사명자

재앙이 오는 것은 하나님이 행 하신 결과인데, 재앙에는 부분적인 재앙도 있고 전 세계적으로 오는 재앙도 있다. 출애굽 때에도 언약(창세기 15:13)하신 400년이 될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애굽에 보내사 유월절 절기에 애굽의 장자가 죽는 재앙으로 이스라엘을 건져내셨다(출애굽기 12:40~41). 이것은 바로 종말을 보여주신 것이다(이사야 11:16, 미가서 7:15, 호세아 2:15).

본 장의 예언은 인간 종말에 오는 재앙은 무엇이며 그 때에 사명자가 할 일은 무엇인가를 보여주신 말씀이다.

1. 황충의 재앙을 물리쳐 주심:1~3

『1 주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왕이 풀을 벤 후 풀이 다시 움돋기 시작할 때에 주께서 황충을 지으시매 2 황충이 땅의 풀을 다 먹은지라 내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청컨대 사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3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켜 가라사대 이것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절:“왕이 풀을 벤 후” - 왕은 예수님이시다(시편 24:7~10, 누가복음 1:33). 십자가에서 승리하신 예수님께서 성경대로 승천하신 후, 아버지께로 심판하실 책을 받으셨는데(계시록 5: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1917년 10월 17일에 심판의 책대로 첫째 나팔을 이루셨다.

계시록 6: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다니엘 7:7~8, :17~28, 이사야 19:18~, 요엘 1:4~7, 2:20 참조)

계시록 8: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첫째 천사 나팔재앙은 러시아 『민족적 혁명의 불길』로 이로 인한 공산화 집권과정에서 5,000만명의 피흘림이 있었고, 둘째 천사 나팔재앙은 『사회 혼란의 불길』이요, 셋째 천사 나팔재앙은 『교회 혼란의 불길』이요, 넷째 천사 나팔재앙은 『악의 발전기』이다.

러시아에는 AD 989년에 그리스 정교회에 의해 천국복음이 들어왔는데, 블라디미르 1세가 기독교에 귀의하여 국교를 삼음으로 기독국가가 되었다.


1917년 10월 17일의 볼셰비키 혁명! - 레닌과 스탈린이 사회주의 혁명을 일으켜 종교말살 정책을 이룬 역사적 사실은 예수님의 계시록대로 붉은 말(공산주의)이 큰 칼을 들고 화평(예수)을 제한다는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20세기말~21세기초는 재앙의 때이다. 그러나 계시록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리로다”라고 말씀하셨다.

계시록 9:1~12절같이 1958년 3월부터 다섯째 나팔재앙이 시작되어 어느덧 43년의 세월이 흘렀다(2001년 현재).

다섯째 나팔은 『시련기』인데 무저갱에서 연기가 올라와서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하고 그 연기 가운데서 황충이가 일어나 5개월간 환난을 일으키니 하나님의 인(印) 맞은 자와 안 맞지 못한 자가 대중 앞에 가시화된다. 하나님의 인(印)은 재앙을 피하게 하기 위하여 특별히 택한 종들에게 철장권세로 주신 것이다. 황충 떼를 이기고 양 떼를 살려주기 위하여 택한 종들에게 특권으로 맡기셨다. 하나님의 인(印)에 대하여는 학개서 2:1~23절 내용에 잘 나타나 있다. ‘황충 떼’는 마귀 사상이 들어간 악당들이다. 지금이 성경대로 황충 떼가 올라올 때이다. 이 5개월(황충떼 환난)은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는 때로서 종(목회자)들의 심판기이다.

●2~3절:이 재앙을 피하는 길은 오직 한 길뿐이다. 아모스 7:2절을 보니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고 외칠 때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주셨다. 이사야 6장에서도 이사야가 보좌를 보고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한 것은 하늘을 보고 자기를 보니 자신이 얼마나 더럽고 미약한 존재인지를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미약한 야곱”이란 용서받을 겸비한 종들을 말함인데, 자기의 부족을 깨닫는 참된 종들이다. 예수님께서 아모스 7:7절~에서 다림줄을 보여주시면서 이제 앞으로 이 다림줄대로 교회에 심판을 베풀되 다시는 용서함이 없다고 선언하셨는데, 이 말씀을 듣고도 감히 다림줄을 버릴 수 있을까? 미약하고 겸손한 종이라면 다림줄을 꼭 붙들어야 할 것이다. 교만한 종에게는 다림줄이 필요없지만 말씀에 떠는 야곱들에겐 다림줄이야말로 최고의 줄이다. 십자가 『사랑의 줄』을 잡지 않고서는 영혼의 구원이 없듯이, 종말의 심판기에는 하나님이 친히 베푸신 『다림줄 말씀』을 잡지 않고서는 육체의 구원이 없다

※ “육체 구원” 하면 기독교에선 일종의 거부감을 보이는 것이 일반인데, 무지의 소치이다.

종말의 심판은 몽둥이 국가를 통해서 육체로 온다(마태복음 24:22). 따라서 성도는 땅에서 살아남아 새 시대(에덴 회복)의 씨앗으로 들어가는 것이야말로 마지막 축복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농부가 추수한 후 쭉정이는 불에, 알곡은 곡간(새 시대)에 들이듯이, 하나님께서도 인간 쭉정이를 철저히 가려내어 제해 버리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육체 심판, 육체 구원을 무시 말라!

20세기 종말의 때 마지막 재앙이 황충 떼를 통해 오는 것은 누가 참된 종인지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참된 종은 언제나 그 시대에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될 줄 믿고 마귀와 타협치 않으며 오직 여호와만 앙망하는 종이다.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지금은 참 종이 되어야 할 때이다!

은혜를 많이 받은 교회의 종이라도 다림줄의 말씀이 없으면 황충 떼 재앙을 피할 길이 없다. 그래서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여기서 말씀하시는 “불법”이란 무엇인가? ... 불법이란 예언서 말씀(법)에 불순종하는 것을 뜻한다. 다림줄의 말씀이 없으면 재앙을 돌이킬 수 없다. 그러나 다림줄 말씀대로 될 줄 믿는 종은 재앙을 돌이킬 수 있기 때문에 참된 종이다. 언제나 참된 종은 말씀을 깨달아 말씀 편에서 싸우고, 거짓된 종은 바벨 편에서 미혹을 시킨다(자기도 죽고 남도 죽인다).

종말에 학개서와 스가랴서의 예언이 성취되므로 황충이를 물리치는 촛대 교회가 세워지는데 이로써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 스가랴 8: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전(殿)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일어난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때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堅固)히 할지어다” 하셨으니 누구든지 학개, 스가랴서의 진리를 모르고서는 다림줄을 알 수도, 잡을 수도 없다.

앞으로 다가올 환난은 ‘7년 대환난’이 아니다. 참 성도에게는 5개월의 환난뿐이다(계시록 9:1~5). 이것이 첫째 화요, 이 화를 피하는 길은 하나님의 인(印)을 맞는 길뿐이다. 하나님의 인(印)의 근거는 학개서 2:23절로서 세상을 뒤집어엎을 때에 스룹바벨 총독으로 인(印)을 삼겠다는 약속이니 학개서를 깨닫고 증거한 스룹바벨 제단이 바로 다림줄의 제단이 되는 것이며 이 제단에서 나가는 말씀의 인(印)을 맞아야 황충이의 환난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제단의 존재이유는 이방전도나 영혼구원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 아무리 교인이 없고 핍박이 심하다 할지라도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믿고 증거하면 화를 피하게 된다. 이 제단은 전 세계 각 교파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알곡들을 찾아내어 인(印)의 권세를 맡겨 정한 때에 정한 말씀대로 사단과 싸워 승리하는 역사를 이루게 된다.

스가랴 4:9절에 “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殿)의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하셨는데 이 제단이 바로 종말에 하나님의 추수역사를 마무리할 애굽 땅 중앙제단이다(이사야 19:19).

2. 불심판도 물리쳐 주심:4~6

『4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주 여호와께서 명하여 불로 징벌하게 하시니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먹으려 하는지라 5 이에 내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청컨대 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6 주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켜 가라사대 이것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종말의 불심판은 계시록 16장의 아마겟돈 전쟁으로 세상이 불바다를 이루는 셋째 화, 즉 마지막 재앙이다. 불바다가 올 때에 사는 길은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라고 외치는 이 한 마디뿐이다. 이 말씀대로 외칠 수 있는 인격이 보호받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미약한 줄 아는 자를 살려주시되 다림줄을 주셔서 살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 무조건 살려주시는 것이 아니고 법에 따라서 살려주시는 이것을 공의(公義)라 하는 것이다. 택한 자는 자기가 미약한 줄 알기 때문에 다림줄 말씀을 꼭 붙잡게 된다. 다니엘 3장에 바벨론 왕이 두라 평지에 66 금 우상을 세우고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極烈)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고 전국에 공포하였다(6절). 유대 나라의 세 청년은 바벨론 왕과 정면으로 대결하여 :16~18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라고 대답한 후 7배나 뜨거운 불가마 속에 던져졌으나 천사의 보호로 살아 나왔다. 이것은 종말을 보여주는 교훈의 말씀이다(히브리서 10:1, 이사야 46:10, 로마서 15:4).

한국 교회는 식민통치 하에서 일본 천조대신에게 절하는 우상숭배를 했고, 또 해방 후에는 이 일을 회개치도 못한 채 북방 바벨론 짐승 정권과 손잡고 협상운동을 하고 있으니(K.N.C.C.)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다니엘 세 친구 앞에 면목이 없도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던 첫 아담이 뱀의 말을 듣고 죽었는데, 예수 믿는 이 시대의 교회들이 사단(공산당 거짓 선지)의 미혹을 따라가고도 새 땅에 들어 갈 수 있다면 하나님은 더 이상 공의(公義)의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이심을 명심하자!

이사야 1:19~20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불심판 때에 보호받을 수 있는 소망과 확신이 내게 있는지 정신 차려 깊이 생각해 볼 때이다. 어린 양의 피는 영혼의 구원이요(베드로전서 1:9), 다림줄은 육체의 구원이다.

이 시대는 이 예언의 말씀으로 『완전무장』이 되어야만 나도 살고 남도 살려줄 수가 있는 때이다. 이사야 33:10~16절을 보니 공기가 불이 될 때에는 『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만 보호받아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하셨다. 그러면 의롭다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공의(公義)의 하나님과 연합되는 것이다. 기독교의 마지막 법은 피로 산 말씀! 곧 예언의 법이니 종말에 하나님의 택하신 족속이며 왕 같은 제사장들(베드로전서 2:9)은 혼란한 세상의 줄을 과감히 끊어버리고 하나같이 다림줄 앞으로 나아올 것이다.

3. 용서 없는 다림줄:7~9

『7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8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9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훼파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심판이라는 것은 다림줄의 말씀대로 오는 것이니 주님께서 이 진리를 붙든 종을 통하여 확실히 외치게 한 후에는 절대 용서 없는 심판을 행하시겠다는 것이다. 본문의 용서 없는 다림줄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킬 수 없는 자에게 하시는 말씀이시다. 다림줄 말씀은 재앙을 피하라고 주께서 승천하신 후에 교회와 종들에게 주신 것인데 불순종한다면 용서받을 수가 없다. 그래서 계시록 22:18절에 이 책의 예언을 가감하면 이 책의 재앙을 받는다고 하셨고, 예언을 지키면 보호받아 새 땅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은혜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사죄권, 정죄권을 주셔서 역사하게 하셨다.

요한복음 20: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말씀하신 예수님은 사망의 법에서 성령의 법으로 옮겨지는(로마서 8:2) 은혜의 사명을 사도들에게 주시며 “이 복음을 예루살렘에서부터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땅 끝까지 전하여 나의 증인이 되어라” 명하신 후 승천하셨다. 이 예수님께서 보좌에 가셔서 하나님께 받은 것이 심판의 다림줄 말씀이요 이 다림줄을 지상 교회에 주신 것이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우리의 소망이 다림줄 말씀인지 아니면 세상의 부귀영화인지 생각해 보자!

아모스 8:11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셨다.

우리는 말씀을 자세히 보고 똑바로 믿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은혜를 받고 이적 기사를 경험해도 종말에는 다림줄이 없으면 환난을 피할 수가 없다. 마태복음 7:22~ 아무리 주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어도 아버지의 뜻을 무시한 믿음을 가졌던 자들에게는 재림의 주께서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하셨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가? 바로 아버지 오른손의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다. 계시록 5:1절의 말씀인데 예수께서 십자가 승리하신 후에 아버지께로부터 받으신 여호와의 책이다(이사야 34:16).

에스겔 2:8~10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예수께서는 이 책의 인을 떼어 요한에게 계시하셨다. 이 역사가 계시록 12장의 해를 입은 한 여자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동방에서 큰 이적을 행할 촛대 교회이다. 이 여자(교회)의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다 하였는데, 성경을 보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시편 84:11), 달은 성도요(시편 89:37), 별은 지도자(계시록 1:20)라 하셨다. 이는 종말의 큰 환난 가운데 흑암이 온 땅을 덮더라도 완전한 빛을 발하여(이사야 60;1) 세계를 살릴 한 교회를 보인 것이니, 이 교회가 ‘영원한 복음(계시록 14:6)’의 빛을 입고 이 빛을 전 세계에 반사하되 다시 예언하는 달 같은 성도들을 중심하여 역사할 것이며 열 두 별을 보인 것은 열 두 사도적인 승리(영혼구원)를 바탕으로 영과 육이 아울러 안식할 새 시대를 이루는 완전 촛대열매를 이룰 것을 큰 이적, 큰 비밀로 계시하신 것이다. 이제 누구든지 다림줄을 잡으면 다림줄의 법대로 새 시대에 들어갈 것이요, 만일 다림줄을 무시하면 다림줄의 법대로 환난에 빠지게 된다.

은혜 때에는 사도에게 맡긴 사죄권으로 죄 사함 받으면 영혼이 구원을 얻었고, 사도를 무시하여 죄 사함을 못 받으면 구원이 없는 정죄뿐이었다. 1,500년 동안 모세의 율법으로 제사를 드렸으나 십자가의 보혈을 반대한 유대 교회는 독사의 자식이 되고 말았다(마태복음 23:33). 스가랴 13: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하시고 그 말씀대로 520년 후에 보혈의 샘으로 오셨는데, 이단이라고 적극적으로 반대한 광야 교회(사도행전 7:38)는 영혼 구원이 없었던 것이다. 종말에도 예수께서는 아버지께로부터 받으신 심판의 책을 당신의 피로 사신 교회에 주셨는데, 이 책을 무시하고 반대한다면 3대 화(계시록 8:13 - 5째~7째 나팔)를 피하지 못하고 북방 칼에 죽을 수밖에 없다(사 1:18~21). 말씀에 떨면 권고하시나(이사야 66:2) 말씀에 떨지 않으면 유혹의 영을 주시니(이사야 29:10, 66:1~5) 인간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저울로 달아보신다(사무엘상 2:3, 다니엘 5:27). 재앙에서 살려 주시려고 예언의 말씀을 주셨으나 오해만 하고 있으니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이사야 8:14~15). 그래서 아시아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내시며 주께서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셨다. 성소에 다림줄을 베풀고는 용서치 않으시니 이 심판에 의해 성전에 송장이 가득하게 된다고 예언하셨다(이사야 66:6, 이사야 43:28, 에스겔 9:, 베드로전서 4:17).

① 이스라엘 백성 중 오로지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과 연합된 자만이 가나안에 들어갔으며 연합이 못된 자는 광야에서 재앙에 죽었다(민수기 14장).

②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나 십자가 부활로 연합이 못 되면 구원이 없다(로마서 6:1~).

③ 종말에 황충 떼 환난과 불심판을 피하라고 다림줄을 주셨는데, 이 다림줄 말씀과 연합이 못 되면 환난에 빠져서 짐승의 밥이 된다(계시록 13:1~18).

4. 사명자가 배척을 당함:10~13

『10 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에게 기별(寄別)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11 아모스가 왕을 모반(謀叛)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하고 12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서나 예언하고 13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왕의 궁임이니라』

하나님의 종이 하나님의 백성앞에 섰는데 왜 배척을 당하는가? 이유인즉 성민이 마귀의 흑암에 빠져 쓴 것을 달다 하고 단 것을 쓰다 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이사야 5:20~).

마태복음 13:44~57절에 만왕의 왕 예수께서도 고향인 나사렛에서 배척당하시면서 선지자는 고향 밖에서는 환영을 받지 않음이 없다고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이방인보다 더욱 패역하다는 뜻이다. 예레미야 11:21~ 예레미야도 아나돗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하였다. 스가랴 13:3∼6 말세 종은 예언을 하면 부모가 칼로 찌르며 친구가 팔에 상처를 낸다고 예언하셨다(시편 55:12~14, 예레미야 12:6~). 이사야 29:1~ 슬픈 아리엘이 된다고 하셨다. 다윗. 요셉, 야곱 등..... 하나님의 종들은 예외 없이 배척을 당하는 슬픔을 겪은 후 승리를 거두었다. 언제나 사명자는 신(神)이 아니요,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니 단지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뿐이다(이사야 41:14~15). 그러므로 사람을 바라보면 실족하게 된다. 그러나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만 앙망하는 자”에겐 새 힘을 준다고 하셨다.

5. 사명자의 담대한 예언 증거:14~17

『14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요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배양하는 자로서 15 양 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16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계하지 말라 하므로 17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중에서 창기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네 땅은 줄 띄워 나누일 것이며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본토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 』

●14절:아모스는 본래 선지자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는 어려서부터 선지자가 되려고 가르침을 받은 사람(선지자의 아들)도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가 당대에 선지자의 일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붙들어 쓰셨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선지자 직분이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것임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아모스의 선지자 직분을 반대하는 자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이다.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종들을 보내어 쓰신다. 교만한 종들은 기득권을 가지고 자기 밖에는 종이 없는 줄로 착각하고 있다.

●15절:본인(아모스)이 양 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자신을 데려다가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심판기에 사용하는 종에게는 친히 철장권세를 주셔서 극히 담대하게 역사하도록 하신다.

이사야 41:14~ 지렁이 같은 야곱이 새 타작기계로 쓰임 받는 것은 여호와께서 도와주시기 때문이다. 여호수아 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하셨다.

이사야 50:4~11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열으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 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 환난 시대에 택한 종은 귀도 입도 열어주신다.

예레미야 1:4~1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니라” 예레미야도 자기의 뜻하지 않은 바, 생각 밖에 선지자 직분을 받았다.

●17절:그런데 거짓 선지 아마샤는 참 선지 아모스의 옳은 예언을 배척한 결과, 장차 임할 앗수르 군대의 화를 면할 수가 없게 될 것이라는 무서운 책망을 받았다.

구약 당시에 된 일과 같이 인간 종말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참 선지자를 인간들이 예견한 생각 밖의 인물로 들어쓰실 것이다. “순”(스가랴 3:8)의 사명을 가진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고 하셨고(이사야 28:11~13), 또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고 하셨다(스가랴 6:12~15). 아모스이건 종말의 택함 받은 종이건 이 사명은 결코 본인이 예측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오직 때가 찰 때 자동적으로 선지자의 길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뜻이라는 것이다.

“더러운 땅” - 이방 땅, 즉 원수의 땅인 북방 짐승국가를 가리킨다. 거짓 선지자는 사단의 일꾼이니 그 심령에 흑암이 꽉 차서 거짓말로 시작하여 거짓말로 끝을 맺을 수밖에 없는 자며, 결국 자기의 사명을 다 하고 무저갱으로 들어가게 되는 불쌍한 존재이다. 어두움의 주관자(에베소서 6:12)들은 빛을 거부하고 훼방하기 때문에 현실에서 하나님의 새 일 교훈인 동방의 큰 빛이 나타나기까지는 거짓 평화공존으로 교회와 세계를 속이게 된다(영적 시련기간). 하나님의 심판은 예지예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아무리 평화공존이 선(善)인 듯 해도 에돔(뜻;붉다=오늘날 무신론 북방 공산국가), 즉 “멸망으로 정한 백성”에게는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베푸실 것인즉(이사야 34:5,11) 말씀대로 이루실 것이다. 심판이라는 것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은 자기 자신과 가족과 교회를 멸망시킨다.

※ 가족 멸망에 대해 상고해 보자!

① 신명기 28:32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종일 생각하고 알아봄으로 눈이 쇠하여지나 네 손에 능이 없을 것이며...” - 이유는 신명기 28:1~14절의 율법을 범했기 때문이다.

② 예레미야 9:21 “대저 사망이 우리 창문에 올라오며 우리 궁실에 들어오며 밖에서는 자녀와 거리에서는 청년들을 멸절하려 하느니라” -눈물의 선지 예레미야의 예언을 불순종했기 때문이다.

③ 예레미야 11:22~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청년들은 칼에 죽으며 자녀들은 기근에 죽고 남는 자가 없으리라 내가 아나돗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곧 그들을 벌할 해에니라” - 아나돗에는 레위 지파들이 사는데 참 선지 예레미야를 배척했기 때문이다.

④ 예레미야 18:21 “그러하온즉 그들의 자녀를 기근에 내어주시며 그들을 칼의 세력에 붙이시며 그들의 아내들은 자녀를 잃고 과부가 되며 그 장정은 사망을 당하며 그 청년은 전장에서 칼을 맞게 하시며...” - 끝까지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⑤ 예레미야 39:6 “바벨론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목전에서 그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인을 죽였으며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 하여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 유다의 정권이 끝난 이유는 왕이 기회주의자였기 때문이다.

⑥ 에스겔 23:25~ “내가 너를 향하여 투기를 발하리니 그들이 분노로 네게 행하여 네 코와 귀를 깎아 버리고 남은 자를 칼로 엎드러뜨리며 네 자녀를 빼앗고 그 남은 자를 불에 사르며 또 네 옷을 벗기며 네 장식품을 빼앗을지라 :47~그 군대가 그들을 돌로 치며 칼로 죽이고 그 자녀도 죽이며 그 집들을 불사르리라” -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속담이라 했기 때문이다(에스겔 12:22).

⑦ 에스겔 24:21~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성소는 너희 세력의 영광이요 너희 눈의 기쁨이요 너희 마음에 아낌이 되거니와 내가 더럽힐 것이며 너희의 버려 둔 자녀를 칼에 엎드러지게 할지라 :25~인자야 내가 그 힘과 그 즐거워하는 영광과 그 눈의 기뻐하는 것과 그 마음의 간절히 생각하는 자녀를 제하는 날...” - 유다가 최종적으로 잡혀갔던 이유는 강퍅했기 때문이다.

⑧ 다니엘 6:24 “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 참 종(다니엘)을 참소했기 때문이다.

⑨ 여호수아 7:24~26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 아들들과 딸들과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장막과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여호수아가 가로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뇨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그것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날까지 있더라 ...” - 아간이 여리고 성에서 도적질했기 때문이다.

⑩ 스가랴 5:4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것을 발하였나니 도적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그 나무와 그 돌을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 순금등대에는 무관심하고 영적, 육적으로 ‘도적질’하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망령되이 ‘맹세’를 했기 때문이다.

⑪ 계시록 2: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 이세벨의 교훈을 용납했기 때문이다.

⑫ 말라기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 교만한 죄악을 범하였기 때문이다.

⑬ 예레미야 6:21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거침을 두리니 아비와 아들들이 한 가지로 거기 거치며 이웃과 그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고 버렸기 때문이다.

※ 가족 멸망이 있은즉 가족 구원도 있다!

창세기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7-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창세기 13:15~17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출애굽기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이사야 49:2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강포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라”

이사야 54:3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54: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이사야 66:2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스가랴 10:7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를 인하여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준행했기 때문에 사명자에게 속한 가족이 영혼뿐 아니라 육체까지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는 형제에게 미움 당하여 쫓겨나게 되고,

성소에서 형제를 쫓아낸 자는 심판의 대상자가 된다.

우리는 말씀만 따라가 아모스같이 승리하자! (이사야 66:5~6)







Copyright (c) 2002 Mahershalalhashbaz All rights reserved.
☎ 02-815-5126(교회), 011-9739-2782(담임목사),

☎ 82-2-815-5126(교회), 82-11-9739-2782(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