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1일 월요일

[동영상] 스룹바벨 선교회 20170730a_스가랴13장 말씀

[주일 오전 교] 스가랴 13장 : 말일(末日)의 3시기 2017/07/30 Lord's day(Sunday) Morning

Mahershalalhashbaz (Isaiah 8:1),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1)
스룹바벨선교회 "Zerubbabel mission" http://www.headstone.pe.kr

재림 예수 소개하는 엘리야

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5층(상도동3동 323-4) 스룹바벨선교회 새일중앙교회
(323-4 5F Sangdo 3-dong)5F 18, Guksabong 1-gil, Dongjak-gu, Seoul, Korea





성경 : 스가랴 13:1∼9
제목 : 말일(末日)의 3시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는 3시기가 있으니 《① 은혜 시기 ② 시련의 시기 ③ 심판의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에는 은혜 시기가 전부가 아니요, 더 큰 일인 시련의 시기와 심판의 시기가 있으니 여기에 대한 세밀한 예언을 알아야 촛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일에는 열매 없는 가지는 찍어서 버리게 된다는 것이니 은혜의 열매로 오신 예수님은 유월절의 양이며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고린도전서 15:20),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오순절 열매가 되었으니(로마서 8:23), 이제 마지막으로 초막절의 열매가 되는 자는 새 시대의 왕권을 받게 되고 예언의 말씀을 따라오는 자는 백성이 되어 땅에서 1000년간 안식을 누리게 된다.(계시록 14:1∼5)

1. 은혜시기 : 1∼

『 1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하는 찬송가와 같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는 죄를 씻는 샘이다.

이사야 55:1∼4에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라고 하셨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은 목마른 자에게 샘물로 오셔서 십자가 상에서 보혈의 피를 흘려주셨으므로 택함 받은 영적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게 되었다.

저 서쪽 아시아 예루살렘 다락방에서부터 온 세계에 이르기까지 1900여년간 죄인들을 불러서 흉악한 죄를 단번에 씻기신 후 의롭다 하셨으니 예수님의 보혈의 샘보다 나은 것이 이 땅에는 없다.

이사야 53:5∼ “그(예수)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하신 예언대로 예수께서 오셔서 죄인들의 십자가를 대신 걸머지시고 죽어 주심을 우리 죄인들이 믿으므로 구원을 얻었도다.

이사야 61: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이 예언대로 오신 예수님은 누가복음 4:16∼ 이하에서 이 예언을 읽으시고 오늘 이 글이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고 하시고 은혜의 해까지 해당되는 구절만 읽으시고 책을 덮으셨으니, 이제 종말에 다시 오실 주님을 영접하려면 신원의 날에 되어질 예언서의 남은 부분을 읽어서 교회와 종들에게 다시 예언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사도들이 은혜와 율법을 변론했으므로 많은 사람을 물 없는 율법 구덩이에서 건져내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게 하였듯이, 이제 우리는 은혜와 환란을 변론하여 많은 거짓 선지들의 평화공존 미혹으로부터 양떼를 지켜내야 하며, 거짓된 예언을 가르치며 참된 예언을 무시하는 자가 받게될 환란으로부터 양떼를 살려 그 육체를 보호하여 새 시대로 인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26: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하셨는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록’이란 어느 책에 기록된 것을 말씀하시는 것일까?

그것은 모세 율법과 시편과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말씀을 말한다. 이 책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완전한 구원의 역사란 것이다(누가복음 24:44).

고린도전서 15:3∼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바울은 증거했다.

은혜는 왜 필요한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만물을 아름답게 지으셨는데, 인간이 범죄 타락했으므로 저주가 땅을 삼켜 버렸다. 이웃 간에도, 국가 간에도, 가족 간에도, 부부 간에도 미움의 가시와 불화의 엉겅퀴가 돋아나 오늘날까지 분쟁과 살상이 계속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인간은 죄책과 절망, 허무와 무의미 속에서 가치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왔으며 또한 살아가고 있다. 이 큰 고통 속에 빠진 죄인을 구원할 수 있는 자가 피조물 중에는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오신 것이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고 하셨다.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라고 사도바울은 말했다.

스가랴 9:9∼11절에 예수님은 은혜로 오시되 겸손하여서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오셨다. 언약의 피로 율법에 갇힌 우리를 물 없는 구덩이에서 건져주시겠다는 예언이 성경대로 이루어졌다.

우리를 살리려고 죄없는 예수님이 대신 죽어주셨으니 이것이 은혜로다.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이시다.

요한복음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한복음 4:5∼에 수가성의 시집 다섯 번 간 여인에게도 생수를 주셨으며, 요한복음 5:1∼ 베데스다 못가에 38년된 병자에게도 생수를 주셨고, 요한복음 6:49절∼에서는 “내가 생명의 떡이로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 :5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영생이 없느니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라고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영원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죄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다 보니 1900여년의 세월이 걸렸다. 누구든지 이 보혈의 샘에 죄를 씻어야만 죽었던 영혼이 구원을 얻는다. 영혼 구원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러니 이방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신(NEW) 신학자들의 가르침은 마귀의 소리이다.

2. 시련의 시기 : 2∼6

『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邪鬼)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3 사람이 오히려 예언할 것 같으면 그 낳은 부모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니 살지 못하리라 하고 낳은 부모가 그 예언할 때에 칼로 찌르리라 4 그 날에 선지자들이 예언할 때에 그 이상을 각기 부끄러워 할 것이며 사람을 속이려고 털옷도 입지 아니할 것이며 5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내가 어려서부터 사람의 종이 되었노라 할 것이요 6 혹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상처는 어찜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

왕국을 건설함에 있어서 왕권 받을 사명자에게는 반드시 시련이 있다는 것이다.

백성(평신도)에게는 시련이 없어도, 통치권을 받을 자에게는 큰 시련이 있다. 육적 이스라엘의 통일 왕국을 이루었던 다윗에게도 기가 막힐 시련이 있었다.

시편 55장에 보니 나를 책망하는 자가 원수가 아니요 친한 친구이며 하나님의 집에서 재미롭게 지내던 자라 했다. 다윗은 장인 사울 왕에게 버림을 당했고 아들 압살롬에게도 버림을 당했다(사무엘하 15:30∼ 다윗이 맨발로 울며 행하고 저와 함께 가는 백성도 각각 울고 갔느니라).

요셉의 시련도 우리에게 교훈이 된다. 아모스 6:6∼ 요셉의 환란을 근심치 않으면 멸망을 받는다고 하셨다.

사명 국가인 육적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항상 시련이 있었듯이, 종말의 영적 이스라엘로 작정된 해 돋는 동방 유다의 사명을 가진 한국도 마찬가지로 5000년간의 역사 속에서 무수한 시련을 당해왔다. 그러나 이제 모든 시련은 물러가고 동방 역사 큰 예언의 등불을 밝힐 때가 온 것이다.

하박국 1장에는 “의인을 시련시키려고 악인이 득세한다”고 하셨고, 이 때에 사명자는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예언을 새기라고 하셨다.

모든 선지자들도 동역자에게 배척을 당했으며, 예수님도 자기 백성 유대 교회에서 배척을 당하신 걸 보면, 아무리 하나님의 백성(선민)이라도 시험에 빠지면 마귀의 심부름꾼이 되고 만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의 수제자 가룟 유다도 예수님을 은 30개에 팔아 넘겼다. 주님의 길을 가는 데에는 인간의 힘이나 머리로는 감당해내기 어려운 시련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많은 종들이 떨어지고 남는 종은 적은 것이다. 예언을 할 때에 부모도 친구도 반대하니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자가 승리할 것이다.

자기도 부모도 자식도 전토도 예수보다 더 사랑하면 합당치 않다는 것이다(마태복음 10:37∼, 16:24∼).

계시록 12:11∼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철장을 든 권세의 종이 되려면 햇빛 같은 말씀만을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 예언인데,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면 인간으로서는 못한다는 것이다.

성령은 진리의 신이시니 진리의 말씀에 떨어야 성령께서 함께 하여 주신다. 사도들이 십자가를 믿을 때에 오순절에 성령이 오셨고, 이 성령의 힘으로 인해 또한 세계를 구원하게 되었다. 종말에도 예언서를 본문대로 믿는 종들에게 성령이 오시되, 일곱 영의 철장권세 역사로 원수를 이기고 양떼를 살린다. 이런 역사가 초막절에 임함으로 세계가 깜짝 놀라게 된다. 시련이 없는 종은 사명이 없다는 증거요, 사명이 크면 시련도 크다. 시련이란 참종에게만 임하는 특별한 훈련 과정인데 사단과 싸워서 승리하고 세세 왕권을 받게 하시는 선하신 모략이다.

3. 심판의 시기 : 7∼9

『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절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9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같이 단련하며 금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

칼이 목자를 친다고 하셨는데 언제나 하나님께서 일곱 머리 짐승의 칼을 들어서 이스라엘을 쳤는데 남은 자가 적었다는 것이다.

여호수아와 갈렙 :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에 강대국가 애굽이 이스라엘에게 큰 막대기 노릇을 했는데 광야에 나와서도 애굽 사상에 미혹을 받은 자가 60만 여명이 되었다. 남은 자는 여호수아와 갈렙과 광야에서 태어난 20세 이하 어린 아이들뿐이었다(민수기 14:29∼38).

예수님 초림 때 : 3년간 예수님을 따라 다니던 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이 정작 말씀대로 십자가에 못 박힐 때는 다 도망갔으며, 십자가 밑에는 요한과 여자들 몇 명만이 겨우 남았으며, 부활하신 후에도 예수님을 따라 다락방에 모인 무리는 불과 120명에 지나지 않았다.

이처럼 성경에서 확인되다시피 목자를 칠 때는 양이 흩어진다는 예언이 응하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26:31∼ 인용).

예수님 재림 때 : 본문에서 말하듯, 은혜 때에는 많은 은혜를 받았으나 환란의 때에는 극한 시련이 오니 많은 자가 떨어지며 남은 자가 적다는 것이다. 이제 종말에 북방이 강하게 일어나면 은혜 받은 세계의 교회가 다 도망을 가고 북방과 싸울 말씀의 용사는 적다는 것이다.

미가서 5:5 “앗수르(북방)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이는 용사의 수가 적다는 것이다.

오순절날 다락방의 120 문도에게 성령을 부어 주듯이, 종말에 초막절 날에도 동방의 애굽 땅 중앙 제단에서 작은 무리가 남아서 부르짖으므로 성령이 임해 철장권세 역사로 북방이 하룻밤에 송장이 된다. 성경은 폐할 수 없으니 모든 역사가 성경대로 될 줄 믿어야 한다.

:8∼ 같이 온 땅에서 은혜 받은 자 중에 삼분의 이는 버린다고 하셨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하셨으니 말세의 사명자가 적다는 것이다. 삼분의 일도 불 가운데 던져서 금은같이 단련하신다고 하셨다.

이사야 48: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고 하셨다.

계시록 8:13에 보면 땅에 거하는 자에게 3대 화가 온다고 예언하셨고 계 9장에는 두 개의 화가 올 것을 예언하셨다.

첫째 화는 종들의 심판이니 5개월간 황충떼가 일어나서 종들 중에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자들을 해한다는 것이다. 이는 너무나 큰 고통인데 죽고 싶어도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만치 괴로운 고통이라 하셨다(계시록 9:1∼6).

또한 인 맞은 종들은 그 수가 144,000명이라고 계시록 7:3∼에 예언하셨고 11장에서 모든 예언을 세계 교회에 다시 예언하고 증거를 마치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가 후 3년 반이 지난 후에 지상에 예수님과 같이 내려오는데, 그 수가 144,000명이라고 계시록 14:1∼에 예언하셨으니 본문대로 될 줄 믿는 자가 곧 144,000명인 것이다.

하나님의 인은 학개서 2:23∼을 보니 “스룹바벨”이란 종이 뒤집어 엎을 때에 하나님 손의 인(印)이 된다고 예언을 하셨고, 스가랴 4:9∼에 스룹바벨의 손이 이 제단(9월 24일에 시작한 촛대 교회)의 지대를 놓았으니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고 기록되었으니 그대로 될 줄 믿자!

둘째 화는 후 3년 반 대환란인데 예언서를 햇빛같이 밝힌 촛대 교회만이 대환란을 피하여 예비처에서 보호와 양육을 받게 된다(계시록 12:6).

이들은 하나님의 인 맞은 144,000명을 따라온 자들이니 1000년 시대에 들어가 백성이 된다.

인 맞은 자를 따르지 않고 거짓 선지자를 따라서 바벨탑을 쌓으며 신앙적으로 음녀가 된 교회는 큰 환란에 빠져서 육체는 짐승의 칼에 죽고 영혼은 1000년간 옥에 갔다가 둘째 부활 때에 부활하여 부끄러운 구원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셋째 화는 세상 심판이니 아마겟돈 큰 전쟁으로 공기가 불이 되어 모든 세상이 한 시간에 불바다가 될 때이다(계시록 16:∼, 18:∼).

마태복음 24:45∼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충성된 종은 주인의 집을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종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충성된 종들이니 은혜의 때에는 성령을 따라 응답을 받고, 환란의 때에는 예언의 등불을 밝혀서 우리 신랑 재림의 주님이 오실 때에 지혜 있는 다섯 처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인간 종말은 인종 가을이다. 가을에는 알곡이냐 아니냐가 관건이다. 알곡은 예수님의 진액인 말씀을 받아 먹는 자이다. 열심히 받아 먹을진대 알곡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사야 25:6∼8에 오래 묵은 포도주로 잔치를 베풀고 사망을 영원히 멸한다고 하셨으니 우리는 포도주인 예언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스가랴 3:9∼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 하셨으니 새길 말씀은 환란 시대에 이루어질 모든 예언서이다.

그래서 앞으로 될 예언서를 애굽 땅 중앙 제단에서는 매일 밤에 강론하고 있는 것이다(이사야 19:19∼).

은혜의 때에는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부터 타오른 성령의 불길로 인해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었고, 이로 말미암아 죽었던 영혼이 구원을 얻었듯이, 이제 종말에는 여호와의 책에 기록된 예언서의 말씀을 밝히는 성령의 불길이 학개 스가랴 선지서와 같이 동방 한국에서부터 이루어지므로 세계 교회가 미혹을 받지 않고 흑암을 이길 수 있도록 역사하는 것이다.

* 교회의 종류는 세 가지니

광야 교회(사도행전 7:38)는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통하여 죄를 가르쳐 주는 것이 목적이다. 갈라디아서 3:24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예수님 피로 사신 교회(사도행전 20:28)는 율법 안에서 죄와 고통으로 신음하는 죄인을 위하여 예수께서 친히 십자가에 달리심으로써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교회이다.    

촛대 교회(계시록 1:20)는 온 세상에 미혹의 어두움이 올 때에 마귀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깨우치는 사명을 가진 교회이다. 스가랴 4장에서는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했으며, 순금 등대를 보았다고 스가랴가 예언했으니 종말에는 순금 등대가 아니면 그 누구도 재림의 주님을 영접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심판기에 살고 있으니 재난의 동기인 계시록 8장같이 땅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으며, 쑥물로 인한 흑암이 북방에서부터 나와 전 세계에 덮이게 되었다. 계시록 9장같이 해와 공기가 어두워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어둠을 이기기 위해서 촛대 교회가 역사할 초막절의 절기가 온다는 것이다.

스가랴 14:16∼ 누구든지 초막절에 올라오지 않으면 비를 받을 수가 없고 재앙을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린 양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어디든지 따라가는... 땅에서 구속함을 입은 처음 익은 열매가 되어야 할 것이다(계시록 14:1∼5).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셨기 때문이요, 사도들이 오순절의 첫 열매가 된 것도 예수님의 부탁의 말씀을 진실히 순종했기 때문이다. 우리도 초막절의 첫 열매가 되려면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말고 아브라함 같은 “절대 순종”만을 하여야 할 것이다(계시록 14:4∼).

하나님은 언제나 열매를 찾으시니 우리는 기독교 종말에 하나님 집의 촛대 열매가 되어서 하나님의 곡간인 새 시대에 들어가자! 은혜를 주신 것도, 시련이 오는 것도, 심판이 있는 것도 모두가 열매를 얻기 위함이다. 열매 없는 나무는 찍어서 불태워 버릴 것이니 인간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자!

계시록 14:14∼ 이하에 인간 쓰레기가 죽으니 피가 말굴레까지 닿았으며, 1600 스다디온(700리)에까지 퍼졌더라 하셨으니 종말 흑암의 시대에는 신·불신간에 죽을 자가 너무나 많다는 예언이시다. 우리는 주님의 심판 날에 예언서를 높이 들고 신랑 예수님을 영접하는 복 있는 종이 되자!

할렐루야 아멘!







Copyright (c) 2002 Mahershalalhashbaz All rights reserved.
☎ 02-815-5126(교회), 011-9739-2782(담임목사),

☎ 82-2-815-5126(교회), 82-11-9739-2782(담임목사)


2017년 7월 30일 일요일

[동영상] 스룹바벨 선교회 20170730_D_이사야49장 말씀

[주일 새벽 교] 이사야 49장 : 택한 종의 축복 2017/07/30 Lord's day(Sunday) Dawn

2015년 12월 30일

Mahershalalhashbaz (Isaiah 8:1),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1)
스룹바벨선교회 "Zerubbabel mission" http://www.headstone.pe.kr

재림 예수 소개하는 엘리야

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5층(상도동3동 323-4) 스룹바벨선교회 새일중앙교회
(323-4 5F Sangdo 3-dong)5F 18, Guksabong 1-gil, Dongjak-gu, Seoul, Korea






성경:이사야 49:1~26
제목:택한 종의 축복

세상 사람들이 찾는 축복과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축복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세상 사람은 불탈 물질과 없어질 명예를 찾고 있으나, 하나님의 축복은 팔 복(八福)이라고 가르쳐 주셨다(마태복음 5:1∼12). 성경 말씀대로 우리에게 영원한 복을 주시되 이 땅에서 펼쳐지는 1,000년간의 왕국과, 천년왕국이 지난 후 영원한 무궁안식을 주시어 세세토록 왕 노릇하는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큰 축복을, 택자만 받는다는 것이 본문이다. 택자는 주의 말씀만을 위해서 살다가 원수의 손에 쓰러지는 순교의 생활로 생을 끝맺게 된다. 세상이 볼 때는 개죽음이라 생각하여도 하나님 앞에서는 첫째 부활을 받을 자이다.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마태복음 16:26) 하셨다. 생명이 구원 얻는 것만도 축복인데, 왕권까지 누릴 축복을 주셨으니 감사 무지할 뿐이다.

1. 하나님이 갚아주시는 축복:1~5

『 1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腹中)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磨光)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정녕히 나의 신원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5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

“종”은 종말에 ‘권세 받은 대표자 종’이요, 이사야 40:31절의 ‘새 힘을 받은 종’이다. 이사야 41:1∼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하여 서로 변론하자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말세 종에게 칼 같은 말씀을 3년간 무장시켜 전통에 감추어 두는 시기가 시련기이다. ‘전 3년’ 기간은 예언서를 100% 밝히는 때요 전통에 숨어서 모든 예언서가 성취되기를 기다리는 시련의 기간이다. 다니엘 1:5∼ 다니엘과 세 친구를 3년간 길러서 바벨론을 굴복시켰듯이, 종말도 그와 같다. 즉 ‘전 3년’이란 5개월을 앞에 놓고 기다리는 때이다. 황충이의 활동 기간은 5개월뿐인데, '전 3년'과 '5개월' 사이에는 간격이 있다.

● 4~5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정녕히 나의 신원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구약의 종들도 모두 숨겨 놓았다가 마광한 살같이 쓰셨다.

① 요셉:애굽 옥중에 숨겼다가 애굽 나라의 총리로 세우시니 아브라함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모략적 역사였다.
② 모세:호렙산에 40년간 숨겼다가 강대국 애굽을 치고 이스라엘을 400년 만에 해방시킴.
③ 다윗:기름 부어 베들레헴에 숨겼다가 블레셋을 치고 승리함.
④ 엘리야:이방 사렙다 과부 집에 3년간 숨겼다가 거짓 선지 850명을 죽임.
⑤ 이사야:3년간 수치 받고(이사야 20:3) 승리함.
⑥ 다니엘:바벨론에서 3년 기도 후 승리(다니엘 1:5, 2장, 6장).
⑦ 예수님:이방 갈릴리에 30년간 숨겼다가 십자가로 승리케 하셨다.
⑧ 순의 종:유신 2년 9·24 성전을 세워 3년간 말씀 밝혀 숨겼다가 북방 앗수르가 내려올 때에 강권적인 초막절 역사로 민족과 세계를 살리게 하신다.

역사적인 초막절이 되면 이사야 45: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 이시니이다” 하고 서방 사람들이 와서 감사를 드릴 것을 예언하셨다. 예언대로 될 줄 믿는 자 되자!

2. 하나님이 힘을 주어 역사하심:6~7

『 6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를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너를 택한 바 신실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

6절 :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를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스룹바벨 선교회의 사명이자 대한민국의 사명이다. 비방자들은 120명 가량 되는 늙은 노인 따위들이 무얼 할 수 있느냐고들 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무소불능하신 하나님께서 가련하고 비천한 우리의 순종과 기도를 보시고 이사야 37:36, 요엘 2:20 과 같은 초강권역사를 일으키심으로 우리와 대한민국의 이방을 살리는 제사장국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한반도에서 이 큰 사건이 터지므로 세계의 인 맞은 자들이 사자같이 일어나 역사하는 것을 비방자들은 모르고 있다.

기억해야 할 원리가 있다. 알파와 오메가를 통틀어서 '하나님의 종'의 역사란 종의 언변과 능력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신(神)으로 되는 역사였다는 것이다. 사람은 못한다. 스가랴 4:6∼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能)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神)으로 되느니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 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殿)의 지대(유신 2년 9·24 성전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 모든 역사는 위에서부터 작정된 대로 이루어질 뿐이니 우리는 복종할 것뿐이다. 누가복음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골로세서 3:1 “너희는 위엣 것을 찾으라” - 위에서 오는 역사가 없다면 패역된 인간은 땅의 것만 찾기 마련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은 그를 앙망하는 자에게 오게 되므로 기록된 말씀이 응하게 된다. 7절 말씀처럼 과거로부터 '택한 종'들은 하난같이 하나님을 앙망하고 그의 손에 붙들린 바 되므로 마귀에게 속한 자들로부터 심한 “멸시”“미움”을 받고 쫓겨나는 일도 잦았고 “관원들의 종”이 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 때가 오면 열왕이 일어나서 참 종에게 경배하게 된다. 처음에는 시련이 있으나 종말에는 기필코 승리를 안겨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3. 하나님이 응답을 주심:8~상반절

『 8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

여호와께서는 우리 죄인들을 긍휼히 여기사 예수님을 은혜의 응답으로 주셨다. 예수를 믿는 것은 받은 증거가 많다는 것이다(찬송가 340장). 증거가 없다면 불신자이다. 예수의 몸에서 피와 물이 흘렀고, 부활·승천하신 후 성령을 보내시사 12가지 은사와 갖가지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니 피와 성령의 권세 앞으로 만방의 죄인이 인도되어 세계적으로 ‘피로 산 교회’가 서게 되었다.

이방 민족을 위하여 예수의 증인된 바울은 고린도후서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신 이사야 49:8절 상반절만을 인용하고 하반절은 인용하지 않았다. 이것은 자기의 사명이 사도요, 종말을 말하는 선지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한 것이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가 이 직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란과 매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 라고 편지했으니, 응답 받는 사도들의 신앙 걸음은 순교자의 길이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라(사도행전 1:8) 하신 말씀대로 걸어간 것이 사도들의 역사였다.

이 날까지 은혜로 응답 받았던 남은 종들이 이제부터는 종말 심판 날의 대환난으로부터 육체의 보호를 받아 완전한 구원을 얻는 것이 기독교의 마지막 역사이니, 때를 따라 먹여주시는 주님의 말씀 양식을 꿀같이 받아먹어 썩을 몸이 썩지 않고 변화체가 되어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려야 하겠다. 이것이 기독교의 종말론적 구원이다.

4. 하나님의 보호:8절 하반절

『 ... 8下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

은혜의 때는 신령한 축복이 임할 뿐, 특별한 보호가 필요 없다. “보호”는 시편 91장같이 천만 사람이 쓰러지는 재앙의 때에, 알곡을 남기실 목적으로 행하시는 것이다. 택한 종은 새 시대를 상속받을 자이니 그 육체까지 보호하심이 합당하도다. 아브라함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 올 때 육체가 살아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양의 피를 믿던 육적 이스라엘도 홍해를 가르고, 광야를 거쳐, 요단강을 건널 때까지 모든 환난으로부터 육체를 보호받았듯이, 예수 피를 믿는 영적 이스라엘인 우리에게는 더더욱 그 육체를 보호하시는 일이 합당하다는 것을 예언한 말씀이 본문이다. 구약의 가나안은 우리가 받을 새 시대의 모형이다.

이사야 31:4∼5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그 식물을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가 불려 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인하여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을 인하여 굴복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산과 그 영 위에서 싸울 것이며 새가 날개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넘어와서 구원하리라” - 절대적인 보호를 예언하셨으니 예언대로 될 줄 확실히 믿자! (☞ 새일성가 41장3절)

5. 하나님께서 풍족함을 주심:9~10

『 9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10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

요엘 2: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아모스 9: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그 때에 밭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주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가 황무한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내가 저희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 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아담의 범죄로 저주받은 땅을 둘째 아담 예수님이 회복하여 에덴동산을 다시 이루어 주시는 역사이다.

예레미야 31: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은사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에 모일 것이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또 새 시대 왕들의 집에 대하여는 이사야 54: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사야 65:17∼에서도 새 시대의 광경을 보여 주셨다.

6. 하나님이 택한 종을 긍휼히 여기심:11~13

『 11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12 혹자는 원방에서, 혹자는 북방과 서방에서, 혹자는 시님 땅에서 오리라 13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길 것임이니라 』

로마서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 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 - 택한 자에게는 새 시대 갈 때까지 은혜도 주시고 보호도 하시며 긍휼히 여겨서 도와주시는 일도 있는 것이니 만대를 명정하시고 만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할 일뿐이다. 불평, 불만, 의심, 교만은 오직 마귀의 자녀들이 맺는 열매이다.

7. 하나님이 택한 종을 잊지 않으심:14~15

『 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성가 518장 3절)

이사야 54:7∼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 땅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택한 나라와 택한 종들을 위하여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이방 국가는 막대기에 불과하다.

8. 택한 종의 자손을 번창케 하심:16~21

『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로 장식을 삼아 몸에 차며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19 대저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거민이 많으므로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20 고난 중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우리에게 좁으니 넓혀서 우리로 거처하게 하라 하리니 21 그 때에 네 심중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와졌으며 사로잡혔으며 유리하였거늘 이 무리를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되었거늘 이 무리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창세기 1:28∼ 말씀으로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셨으나, 한 사람 아담의 범죄로 땅이 저주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벗이 된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바칠 때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하셨다. 아브라함 족보에서 새 언약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하여 온 세계가 은혜를 받게 되었다.

이제 주 재림 시에는 예언의 말씀으로 심판을 하실 것인데,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예언서를 전 세계 교회에 알려 주시는 일이 있고, 그 중에 순종하는 자들만 불러모아 보호하여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작정이되 학개서 예언같이 다리오 왕 2년 9월 24일에 지대 놓은 제단으로부터 모든 예언서를 햇빛같이 밝혀 역사하실 것을 예언하셨다. 이사야 19:18∼19절같이 순의 제단이 나타날 때는 5대 성읍, 즉 5대 강국이 가나안 방언을 말할 때라 하셨으니, 예표 종이 계시록 해석 받을 당시 비상임이사국이었던 중공이 1971년 10월에 유엔에 재 가입하게 되므로 다시 세계는 5대 강국이 되었다. 예표의 제단은 4대 강국 때세워졌다(1958년 3월 ~ 미·영·불·소 4대 강국). 곧 1964년 9·24 제단은 학개서의 순의 제단이 아니고 순을 내기 위한 예표의 제단이었다〔스가랴 3:8~9, 이사야 19:19~ 이 터(계룡산)에 애굽 땅 여호와의 제단이 있다는 음성을 불 가운데 듣고 8개월만에 준공했는데, 4대 강국 때였으니 본문에서 말한 다섯 성읍과 맞지 않는다〕.

순의 제단은 1974년 9월 24일에 학개서로 다시 지대를 놓았다. 이는 초막절이 올 때까지는 홀로 된 제단이요 고독하고 쓸쓸한 제단이지만 사실은 전통에 감취어진 복 있는 제단이다. 북방환란이 성경대로 들어 올 때 성경대로 원수를 전멸시키는 멸공의 제단이다(이사야 37:30~37, 요엘 2:20). 과거에 애굽을 멸망시킨 예수님의 종 모세의 제단, 앗수르를 멸망시킨 이사야의 제단, 로마를 멸망시킨 예수님의 십자가의 제단같이 종말에도 북방을 멸망시킬 9·24 순의 제단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를 기억하는 자는 복되도다!

이사야 49:21~ “그 때에 네 심중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혔으며 유리하였거늘 이 무리를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되었거늘 이 무리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 9·24 제단의 고독과 서글픔은 예수님만이 아신다.

9. 하나님이 통치권을 주심:22~23

『 22 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23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

이사야 32:1~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 여기서 ‘한 왕’은 예수님이요 ‘방백들’은 종들이다.

계시록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고린도전서 6: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계시록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하니...”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순교자와 변화성도는 분봉왕이 되어 세세토록 왕 노릇하게 된다.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아담에게 주신 축복이 예수를 통하여 완전하게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몽둥이 곧 짐승 같은 무신론 공산당들은 제 분수를 모르고 설쳐 낫과 망치를 들고 나와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욕을 품고 있으니 참으로 가소로운 일이며, 한 술 더 떠 이들을 도와주며 손잡는 기독교인(W.C.C.)이 있으니 한심할 따름이다. 하와가 간교한 뱀의 거짓말에 속아서 선악과를 먹고 죽었는데, 기독교가 뱀의 자손 무신론 공산당과 손잡아 무얼 얻을 수 있단 말인가! 거짓 평화공존에 속을 뿐이니 우리는 이 사상싸움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 행한 대로 보상을 받는 자 되자! 이 세상 통치자 임금이 쫓겨날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불 탈 세상에 미혹 받지 말고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자가 되자!

10. 하나님이 승리하도록 역사하심:24~26

『 24 용사의 빼앗은 것을 어떻게 도로 빼앗으며 승리자에게 사로잡힌 자를 어떻게 건져낼 수 있으랴마는 25 나 여호와가 이 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강포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라 26 내가 너를 학대하는 자로 자기의 고기를 먹게 하며 새 술에 취함같이 자기의 피에 취하게 하리니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요 네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

창세기 22:17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고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대로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원수 마귀를 십자가에서 굴복시키셨다(골로세서 2:15). 예수님의 승리는 새 시대를 이루는 승리요 에덴동산을 회복할 권세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지막 아담이시다(고린도전서 15:45).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된 것같이 예수님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었다.

이 날까지는 많은 종들이 원수의 칼에 쓰러졌으나 지금은 이 땅 위에서 원수를 없이 할 심판의 때이기에 종들로 원수를 진멸시킨다. 이제는 6,000여 년간 황무지였던 이 땅에서 예수님이 의로운 통치를 펼치실 때이다. 극도로 아름답고 재미있는 때가 온다. 그러나 이 땅에 소망을 두었던 자들에게서는 애통의 소리가 진동할 때이다.

세상은 꼭 아이들의 소꿉장난과도 같다. 진리를 모르는 강대 국가들은 서로가 땅을 차지하려고 싸우지만 이미 이 땅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신 바 되어 있다(창세기 13:14~18). 인류가 불에 소멸되기 전에 3차 대전에서 사람 삼분의 일이 죽되 중동 유브라데 강가로부터 일어난 전쟁으로 그리 된다고 계시록 9:14절에 예언하셨다. ‘후 3년 반’의 대환난으로부터 666표 짐승의 권세가 세상을 휩쓰니 세계적인 마귀 역사가 잠시간 계속되다가 아마겟돈 전쟁에서 모두 불싸개가 된다.

‘후 3년 반’ 동안 기독교의 대적인 마귀(600)와, 짐승 정권(60)과, 거짓 선지 교권(6)이 잠시 득세를 했으나 때가 되면 마귀는 쇠사슬에 묶여서 짐승과 거짓 선지와 함께 산 채로 불못에 던지우게 된다(계시록 19:19~ 20:1~3). 그러므로 지금은 사단이 제 때가 얼마 안 남은 줄 알고 최고로 발악하는 때라는 것이다.

:25절에 “내가 네 자녀를 구원하리니…” 하신 말씀은 가족 구원이다. 출애굽기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느니라” 하셨으니 예언의 법을 순종하는 자의 가정은 육체구원을 얻어 1000년 시대에서 축복을 누리게 된다(말라기 4장 참조).

결 론

누구든지 예언서를 모르고서는 마지막 미혹을 이길 수 없다. 주님이 보좌에서 받으신 책은 마귀 미혹을 받지 않도록 마귀의 비밀을 폭로한 책이다. 마귀는 처음부터 사람을 대적하도록 지음을 받았기에 기록된 그대로 사명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성경의 주인공인 성도는 대적을 이겨야 왕권을 누리는데, 바로 여호와의 책을 통해서만 마귀의 세력을 정복할 수 있다. 사단과의 전쟁에서는 우리의 힘으로 이길 수 있는 바가 조금도 없고 오직 예수님의 권세로서만 이긴다는 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바이니 모든 것을 주께 맡기고 기록된 말씀대로만 따라가면 시온산에 우뚝 선 승리자가 된다.

할렐루야 ~ 아멘






Copyright (c) 2002 Mahershalalhashbaz All rights reserved.
☎ 02-815-5126(교회), 011-9739-2782(담임목사),
☎ 82-2-815-5126(교회), 82-11-9739-2782(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