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일 목요일

[동영상] 스룹바벨 선교회 20161102_예레미야40장 말씀


[수 오후 설교] 예레미야 40장 : 예레미야의 석방 2016/11/02 Wednesday Afternoon

Mahershalalhashbaz (Isaiah 8:1)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1)
מַהֵר שָׁלָל חָשׁ בַּז‎ (ישעיהו 08:01 )

스룹바벨선교회 "Zerubbabel mission, זרובבל משימה"
http://www.headstone.pe.kr

재림 예수 소개하는 엘리야

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5층(상도동3동 323-4) 스룹바벨선교회 새일중앙교회
(323-4 5F Sangdo 3-dong)5F 18, Guksabong 1-gil, Dongjak-gu, Seoul, Korea






성경 : 예레미야 40장
제목 : 예레미야의 석방

1. 예레미야의 석방 : 1~6

『 1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해방된 후에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예레미야는 일찍이 느부갓네살의 명령에 의해 바벨론 군대로부터 특별 대우를 받아 그 신변안전이 보장되어 있었으나(예레미야 39:14), 그 후 예루살렘이 혼란한 와중에서 그도 엉겁결에 바벨론 군대에게 체포되어 가는 무리 중에 섞이게 되었다. 그러나 처음에 보장받은 그 말씀대로 "라마"에서 해방을 받게 된 것이다. 어떠한가? 하나님의 예언은 한 치도 어긋남 없이 필연코 이루어진다는 좋은 본보기가 될 만한 구절 아닌가?

『 2 시위대장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이르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곳에 이 재앙을 선포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

시위대장이 말하기를 유다에 임한 전쟁은 이미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뿐이며, 재앙의 원인은 유다 민족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지적한다. 일개 이방 사람 중 하나인 시위대장이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잠깐 이용하시는 것인데, 요나가 하나님의 눈을 피해 도망하여 배 밑층에서 잠잘 때 이방인의 경책(警責)을 당하게 되었던 경우와 유사하다. 요나에게 말한 이방인은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고 하였으니 하나님의 종들이 탈선할 때는 이방 사람을 들어 깨우치기도 하시는 것이다(요나 1:5~6).

『 4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해방하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선히 여기거든 오라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선히 여기는 대로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갈지니라 5 예레미야가 아직 돌이키기 전에 그가 다시 이르되 너는 바벨론 왕이 유다 성읍들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백성 중에 거하거나 너의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가거나 할지니라 하고 그 시위대장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내매 6 예레미야가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나아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 중에서 그와 함께 거하니라 』

39:11~14절에서처럼 북방군대가 예레미야를 보호한 사실에 대하여 진술하고 있다. 내용인즉,

① 예레미야가 바벨론으로 가든지 안 가든지 자유로이 선택토록 함이요(4절상반).
② 어디든지 자기 소원대로 갈수 있는 자유를 보장함이요(4절하반).
③ 그 땅 총독 그다랴에게로 가든지 안 가든지의 자유를 보장함이요(5절상반).
④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낸 것이다(5절).

2. 총독 그다랴의 피선 : 7~12

『 7 들에 있는 군대장관들과 그들의 사람들이 바벨론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이 땅 총독으로 세우고 남녀와 유아와 바벨론으로 옮기지 아니한 빈민을 그에게 위임하였다 함을 듣고 8 그들 곧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두 아들 요하난과 요나단과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느도바 사람 에배의 아들들과 마아가 사람의 아들 여사냐와 그들의 사람들이 미스바로 가서 그다랴에게 이르니 』

바벨론 군대에게 패배를 당하여 사방으로 흩어졌던 군인들이 이제 총독 그다랴에게 모여왔으며 모압, 암몬, 에돔 등지에 흩어졌던 유대인들도 모여왔다. 그때에 모여든 자들은 극히 악한 무화과였다(예레미야 24:1~10). 그러므로 그들은 다 흩어지게 되었던 것이다. "이스마엘"은 총독 그다랴를 죽이므로 민족에게 화가 미치도록 하였고(41:2) "요하난"은 하나님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반역하고 무리를 거느리고 애굽으로 내려간 자이다(43:7).

『 9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며 가로되 너희는 갈대아인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

그다랴는 9절 이후로 자기를 찾아온 피난민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임을 밝히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하여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 살 길이라고 이미 가르쳐 주신 바 있다(21:8~9). 그다랴는 의인 아히감의 아들로서(26:24)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유다 총독이 되었으며 그의 지도 원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으로서 남은 백성을 선무(宣撫)하는 귀한 일을 하였다. 당시 피상적(皮相的)인 애국자들은 무조건 바벨론을 반대하는 길만이 애국의 길이라고 주장했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에 합당한 애국자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순종하면서 백성을 지도하는 자인 것이다. 그러나 신본주의 애국자는 하나님 지상주의(至上主義)를 실천하고, 민족지상주의를 표방하지 아니하는 만큼 혈기에 넘치는 피상적 애국자들 앞에서 반역자로 몰리기 쉽다는 것도 역사상의 통례이다.

『 10 나는 미스바에 거하여 우리에게로 오는 갈대아인을 섬기리니 너희는 포도주와 여름 실과와 기름을 모아 그릇에 저축하고 너희의 얻은 성읍들에 거하라 하니라 』

돌아온 피난민들에게 전쟁의 화를 겁낼 필요 없이 안전하게 살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있다. 식품을 "그릇에 저축"하는 것은 타국 군대의 침략 우려가 없는 때에 하는 행동이다. 총독 그다랴가 이런 안전보장을 약속한 것은 그가 예레미야의 사상계통에 속하여 유다 민족의 진로(進路)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확신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귀한 지도자를 살해한 이스마엘의 행위는 사단에 속한 행위인 것이다.

『 11 모압과 암몬 자손 중과 에돔과 모든 북방에 있는 유다인도 바벨론 왕이 유다에 사람을 남겨 둔 것과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그들의 위에 세웠다 함을 듣고 12 그 모든 유다인이 쫓겨났던 각처에서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 그다랴에게 이르러 포도주와 여름 실과를 심히 많이 모으니라 』

"모압", "암몬","에돔" 민족은 유다 민족의 원수가 되는 족속들이다. 그런 나라들 가운데 피하였다가 돌아오는 유대인들은 당연히 바벨론에 항복하라 하신 하나님의 지도를 좋게 여기지 않던 자들이 틀림없을 것이다(악한 무화과). 바로 그들 중에 하나로서 왕의 종친 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냐의 아들 왕의 장관 '이스마엘'이 그다랴를 죽인 것이다(41:1~3). 언제나 권력자나 부자들 속에서 역사하는 사단의 속성이 잘 폭로된 사건이다. 종말에도 사단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 위해서 적어도 정치인들과 종교지도자들급 속에 들어가 역사할 것이 분명하다. 사단은 이런 자들을 사주하여 성경과 반대되는 길을 걷게 만드는 것이니, 이 책을 읽는 지도급 인사들은 말씀의 등불로 새로 지음을 받아 그 악한 무리의 사상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편에서 순복하여 승리의 길 가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3. 요하난이 총독암살 음모를 고발 :13~16

『 13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들에 있던 군대장관들이 미스바 그다랴에게 이르러 14 그에게 이르되 암몬 자손의 왕 바알리스가 네 생명을 취하려 하여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보낸 줄 네가 아느냐 하되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믿지 아니한지라 』

요하난은 총독 그다랴에게 총독 암살계획에 대하여 밀고(密告)하였다. 사단의 계획이 현실화되기 이전에 항상 이 같은 사상전쟁이 있음을 알되 다음의 몇가지 사실을 참고해야 한다.

① 예레미야의 사상계통에 속하는 그다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유다 남은 백성의 살 길을 잘 지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 그러나 마귀는 반드시 이러한 틈을 놓치지 않고 역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② 그다랴가 그 밀고를 받고도 믿지 않는 것은 무사안일주의(無事安逸主義)의 잘못된 태도였다. 그다랴는 사단의 비밀을 몰랐다. 그러나 비밀을 몰랐던 데서 화가 온 것이 아니라, 알려줘도 믿지 않았던 사실에서 화가 임했으므로 그 책임은 당사자에게 돌아간다.

③ 그다랴에게 밀고하므로 총독암살을 막아주려 했던 요하난의 선함은 그 행위에서 막을 내린다. 이제 잠시 후면 그도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은 패역한 무리의 지도자가 되고 말기 때문이다(43:2~7). 육적 전쟁에서건 사상 전쟁에서건 최후의 승자가 진정한 승자이다. 아홉을 잘했어도 마지막 하나에서 무너지면 승리는 마귀의 것이 된다.

에덴동산을 공격하여 무너뜨렸던 옛 뱀은 마귀요 사단이며 붉은 용인데(계시록 12:9, 20:2), 에덴 파괴 이후에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노아 때에도 역사했고(누가복음 17:27), 예루살렘 성전에도 역사했고, 피로 산 교회도 거의 다 장악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마지막 교회인 촛대 교회까지 들어와 계속하여 공격하고 있으니, 사명자는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예레미야 11:9~23 ☞ 아나돗(제사장촌) 사람들 / 12:6 ☞ 형제와 아비의 집).

『 15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이 미스바에서 그다랴에게 비밀히 말하여 가로되 청하노니 나로 가서 사람이 모르게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죽이게 하라 어찌하여 그로 네 생명을 취케 하여 네게 모인 모든 유다인으로 흩어지며 유다의 남은 자로 멸망을 당케 하랴 16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이르되 네가 이 일을 행치 말 것이니라 너의 이스마엘에 대한 말은 진정이 아니니라 하니라 』

간교한 사단은 밤낮 참소하고 있으나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순종만 하면 성령께서 함께 하시어 인도해 주신다. 구약 때의 모든 교훈은 종말에 등장할 144000명에게 주신 로얄제리와 같은 양식이요 교훈이니, 우리의 인도자-명령자 되신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100% 기록된 대로 순종만 할 따름이다. 예수님이 다윗의 입을 빌어 하나님 앞에서 "나는 벌레요" 하셨다면(시편 22:6) 우리는 예수님 앞에 또한 벌레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사야 41:14).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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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815-5126(교회), 011-9739-2782(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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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일 수요일

[동영상] 스룹바벨 선교회 20161102_D_이사야47장 말씀


[수 새벽 설교] 이사야 47장 : 하나님의 보수 2016/11/01 Wednesday Dawn

2015년 12월 28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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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5층(상도동3동 323-4) 스룹바벨선교회 새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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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사야 47:1~15
제목:하나님의 보수

은혜 때에 하나님께서는 원수에게 보수하지 않으시고, 오직 널리 용서하시고 참으셨으나 재앙의 날에는 용서 없는 심판을 행하신다. 로마서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이 날까지 원수의 세력은 강하고도 강하여 기독교를 박해하며 수많은 순교자를 내었으나, 이제 종말에는 원수를 친히 갚으시겠다는 말씀이 본문이다. 하나님의 원수는 교회 안에 많다.

빌립보서 3:18∼19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이사야 66:6∼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 은혜를 받고도 불순종하여 성전 안에서 진리를 대적하니 이들의 종말은 멸망뿐이다.

베드로전서 4: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할 때가 되었나니”

이사야 43:28∼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로 욕을 보게 하며 야곱으로 저주를 입게 하며 이스라엘로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 - 십자가의 사랑을 은혜로 받고서도 자기 중심적인 바벨적 생활을 하니 오히려 십자가의 원수가 되어 심판을 당한다. 심판의 대상은 붉은 용(600), 붉은 짐승(60), 거짓 선지(6)이다.

마태복음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그러면 ‘자기 십자가’란 무엇인가? 육신의 질병, 죄짐 고통, 번민은 내가 질 십자가가 아니다. 십자가가 아닌 것은 내가 자청하여 질 필요가 없다. 내 십자가가 아닌 것은 용감히 다 떨쳐버리고 오직 하나님께서 내게 명령한 내 십자가만을 일생을 바쳐 짊어지고 나가야 한다. 예수님께서 은혜로 대속해 주신 십자가는 내가 질 수가 없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서 짊어지셨다.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전부 말이다. 몸을 찢기우고 피를 흘리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화목 제물이 되어 우리의 죄를 청산하셨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가 자기 죄로 인하여 고통 당하면서 이것이 나의 십자가라고 한다면 절대 잘못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질병도 대속하셨다. 이사야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예수님의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예수님의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예수님이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 만일 어떤 이에게 주님을 만나게 해주실 선한 모략으로 질병이 주어졌다면 그 병은 병원, 약국 가는 것으로는 고쳐질 순 없을 것이다.

야고보서 5:14∼15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를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 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 하셨으니 병은 주님 이름으로 기도해서 제해 버릴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 병을 계속 짊어질 나의 십자가로 착각하지 말라는 뜻이다. 사람이 주 앞에 회개하면 병 고침을 얻는다. 그러나 모든 것이 그러한 것은 아니고 때로는 교만치 말라고 붙여두시는 질병도 있다(고린도후서 12:7)

그러면 내가 짊어져야 할 진정한 십자가는 무엇인가?

십자가는 사형틀이다. 유대인은 저주받은 자를 나무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다(신명기 21:22). 로마인도 극형을 받는 사람을 십자가형에 처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저주의 상징이요, 극형의 상징이지 어떤 장식품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자기 십자가는 자기를 극복하는 생활이다. 자기를 쳐서 복종 시키는 일이다.

고린도전서 15:31 “나는 날마다 죽노라” - 바울은 십자가의 생활로 날마다 자기 자신을 쳐서 복종시켰다.

갈라디아서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성도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거부하고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곧 자기 십자가를 지는 생활이다. 그러나 이는 육신의 의지로는 되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님의 감화·감동으로만 행해진다. 우리는 모든 일에 내 뜻대로 하지 말고 주님의 뜻대로 행할 것이다. 그러면 내 육체의 정욕은 죽고 내 영혼은 날마다 장성한다. 그리하여 재림 때에 주님을 영접케 하기 위하여 새 일의 교훈을 교회에 주시며 이 교훈을 존귀히 여기라 하신 것이다(이사야 42:9∼25, 34:).

새 언약을 믿으면 『새 사람』이 되고(고린도후서 5:17), 새 일의 교훈으로 미혹을 이기면 세세 왕권으로 『변화체』가 된다. 새 일의 교훈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마귀의 미혹을 이길 수 없기에 예수님은 승천하셔서 피로 사신 새 일의 책을 주셨다. 이 책이 곧 다림줄이요 머릿돌 말씀이니 가감하면 재앙이다. 믿는 자는 자녀 권세를 받고 예언을 지키는 자는 왕권을 받는데, 지금 교회에서는 새 언약의 피는 믿으면서 새 일은 반대하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교회에서부터 임하리라 하신 것이다.

1.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심:1~4

『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 2 맷돌을 취하여 가루를 갈라 면박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수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4 (우리의 구속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 』

예수님의 왕국에는 불순종하는 자는 필요가 없다. 창세기 6:13∼에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함으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신앙 양심이 타락한 개포도는 참포도와 같이 있을 수가 없다(계시록 14:17∼20).

스바냐 1:2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아모스 7:8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라”

2. 악의 세력을 잠깐 들어 쓰고 없이 함:5~7

『 5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열국의 주모라 칭함을 받지 못하리라 6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함으로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붙였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주모가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 종말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

악인은 종말도 생각지 않고 육(肉)에 얽매여 죄의 종이 되어 살다가 멸망한다. 하나님과 원수가 된 자는 그 결과를 악의 세력과 타협하는 것으로 드러낸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은 권세를 받아 악당들을 쳐부수고 새 시대를 이룬다.

이사야 10:5∼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주 내가 나의 일을 시온산과 예루살렘에 다 행한 후에 앗수르 왕의 완악한 마음의 열매와 높은 눈의 자랑을 벌하리라” - 공산당은 하나님 손의 몽둥이다. 그러나 몽둥이가 교만하므로 사용 후에는 꺽이움을 당한다.

3. 자녀까지 없이 함:8~9

『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 9 한 날에 홀연히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사술과 많은 진언을 베풀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

새 시대는 거룩한 땅이라 악인은 살 수가 없으니 새 시대를 이루기 전, 악인은 그 자녀까지 전멸당한다. 그러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은 만 대까지 복을 받는다.

계시록 2:29∼ 이세벨의 미혹을 받는 가정이나 교회는 심판 날에 자녀까지 침상에 던지리라 하셨고, 말라기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하셨으며, 이사야 13:16 “그들의 어린 아이들은 그 목전에 메어침을 입겠고 그 집은 노략을 당하겠고 그 아내는 욕을 당하리라” 하셨으니 불순종자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이 땅에서 사라진다는 것이다(마태복음 24:37). ☞ "가족멸망" 바로가기

4. 교만을 파멸하심:10~12

『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니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라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진언과 많은 사술을 가지고 서서 시험하여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원수를 이길 수 있을런지...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16:18).

5. 인간 중 예고자가 불에 살라지고 무역자도 없어짐:13~15

『 13 네가 많은 모략을 인하여 피곤케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월삭에 예고하는 자들로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케 하여 보라 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치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더웁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15 너의 근로하던 것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무역하던 자들이 각기 소향대로 유리하고 너를 구원할 자 없으리라 』

사주를 보는 자나 천체와 별과 일기를 예보하는 자가 종말을 알 수 없으니 이들이나 이들을 의지하는 자나 무역자도 다 함께 불에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니 우리는 세상 것들을 초월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말씀만 믿자!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보호 받아 새 시대의 백성될 자는 어린아이와 같은 맘으로 예수님의 피로 산 말씀에 순종할지어다. 아멘!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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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일 화요일

[동영상] 스룹바벨 선교회 20161101_D_이사야46장 말씀


[화 새벽 설교] 이사야 46장 : 구원의 완전성 2016/11/01 Tuesday Dawn

2015년 12월 27일 예배

Mahershalalhashbaz (Isaiah 8:1)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1)
מַהֵר שָׁלָל חָשׁ בַּז‎ (ישעיהו 08:01 )

스룹바벨선교회 "Zerubbabel mission, זרובבל משימ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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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예수 소개하는 엘리야

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 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서울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5층(상도동3동 323-4) 스룹바벨선교회 새일중앙교회
(323-4 5F Sangdo 3-dong)5F 18, Guksabong 1-gil, Dongjak-gu, Seoul, Korea





성경:이사야 46:1~13
제목:구원의 완전성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자시다. 종말의 육체 구원에 있어서, 이사야 45:1∼3절같이 대제국 바벨론을 멸망시키는 일이 없고서는 이스라엘에게 절대로 완전한 구원이 없다. 동방 고레스(말세 종)를 들어 북방 바벨론을 치고 영혼과 육체가 큰 구원을 얻어서 새 땅에서 축복을 누리되 아브라함에게 언약한 대로 하늘의 별과 땅의 모래 수만큼 많은 자손이 번성하여 에덴동산에서 1,000년간 안식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지상축복, 에덴 회복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진다.

1. 택자를 끝까지 품어 주시므로:1~7

『 1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2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 3 야곱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나를 들을지어다 배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 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5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6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장색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7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면 그것이 서서 있고 거기서 능히 움직이지 못하며 그에게 부르짖어도 능히 응답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 내지도 못하느니라 』

'벨'과 '느보' 바벨론의 수호신이며 태양신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언에 이 큰 우상이 동방 파사 왕 고레스에게 멸망을 당하여 “벨은 엎드려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하신 예언이 성취되었다. 이 우상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될 뿐이지 사람을 구원하지는 못한다. 자기도 잡혀가는 무능한 신은 사람을 속이는 우상일 뿐이다. 바벨론은 하나님이 없다 하는 무신론 국가이다(잡신숭배). 곧 하나님의 대적이다. 오늘날의 북방도 무신론 공산주의이다. 따라서 이것(붉은 말, 청황색 말)이 이 시대의 큰 우상이다. 예레미야 51:25∼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아 보라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바위에서 굴리고 너로 불탄 산이 되게 할 것이라” 다니엘 2장에서 금머리 우상은 바벨론 국가의 왕이요, 다니엘 4장의 땅 중앙 큰 나무도 바벨론 왕이라 하셨다.


바벨의 근본은 창세기 11:1∼9절로서, 홍수 후에 시날 평지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탑을 쌓은 것이나, 하나님 팔에 무너뜨리움을 당하고 말았다.

본문 내용은 바벨은 멸망하나 택한 이스라엘은 끝까지 품어 완전한 구원을 주신다는 것이다. 시대마다 택한 백성이 있다. 구약에는 야곱의 12지파를 택하셨고, 신약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한 자가 있다(에베소서 1:5). 롬 9:6∼18, 11:1∼12절을 보니 예수는 택자를 위하여 죽으시고 대언 기도하신다. 이와 같이 환난 시대에도 예정한 자가 있다.

●3~5 『야곱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나를 들을지어다 배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하나님께서는 마귀를 창조하여 시대 시대마다 들어 쓰시는데, 이제 종말에 계시록 9:1∼같이 검은 연기가 온 세계를 덮어 해와 공기가 어두워진 이 때, 하나님의 택한 종들을 인(印) 쳐서 구원하시겠다는 것이다. 오늘날 세계의 영적 우상은 북방 짐승이요, 세계적인 바벨 교회는 짐승을 탄 음녀이다(계시록 17:). 이방 종교와 한 자리에 앉아서 예배하는 소위 「이해의 전당」은 음녀 W.C.C.(세계교회협의회)의 작품이다. 알파 때에도 인간은 간교한 뱀에게 속아 죽고 말았는데, 오메가 때에는 뱀의 후손인 거짓 선지에게 다시는 속지 않아야 될 것이다. 예언서는 하나님이 당신의 사람들을 속지 않게 하시려고 교훈한 사랑과 경고의 말씀들이다.

2. 실천적인 예언을 완전히 이루시므로:8~10

『 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 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

♣ 예언에는 다음 세 가지가 있다.

① 약속적 예언: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하겠고 대적의 문을 얻게 하리라고 하신 약속적 예언이 있고,

② 묵시적 예언: 예레미야 31:22∼26절같이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 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내가 깨어 보니 내 잠이 달았더라” 하는 묵시적 예언이 있다.

③ 실천적 예언: 환난 시대 종들의 눈에만 보이는 예언으로서 종말에 되어질 일들을 구약 성경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역사가 말해주는 형식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걸어간 행로 그대로가 종말을 사는 성도들에게 하나의 예언이 되므로 '실천적 예언'이라 부른다. 예를 들면,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갔으나 피해가 없었던 것과 다니엘 세 친구가 풀무불에 들어갔으나 피해가 없이 나와 바벨론 왕의 굴복을 받아낸 것은 종말에 일어날 144,000명의 사명자도 물과 불이 못당하는 권세를 대적 앞에 행할 것을 미리 보여주는 예언이 되는 것이다. 또 다른 예로, 유다 백성이 우상숭배로 치달을 때 몸소 북방 바벨론에 70년간 잡혀간 일이나 북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죄로 앗수르의 손에 390년 붙여진 것 등은 모두가 종말을 사는 기독교회에 예언이 되되 과거의 선배들이 피를 흘리고 살을 깍으며 보여준 실천적 예언이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순종할 때 얻는 축복이나 배반할 때 얻는 형별은 영적 원리에 의한 결과일 뿐이다. 고로 종말의 기독교회에도 시대를 초월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원리가 그대로 적용됨을 깨닫는다면, 선배들이 걸어간 구약의 역사는 가장 중요한 실천적 예언으로 오늘을 사는 우리 앞에 다가오게 된다. 실천적 예언은 그 교훈을 깨닫지 못하면 결코 순종할 수 없는 고도로 감춰진 깊은 비밀의 예언이다.

예언대로 이루어진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우리는 성경 전체에 숨어 있는 종말에 관한 예언을 종합적으로 가감없이 다 믿어야만 한다. 다음을 클릭하면 실천적 예언이 무엇인가를 담은 귀한 설교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예언서 설교

3. 사람을 들어서 이루심:11

『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 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

“동방”이라 함은 구약 때는 바사 나라요, 종말에는 한국이다. “독수리”는 하나님의 권세 종인데 ‘고레스’이다. 이사야 40:31∼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같이 올라갈 것이요” 이사야 24장에서도 이 땅을 뒤집어엎을 때에 :14∼ 동방 사람이 일어나 열국 바벨을 굴복시킬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 이사야 59:19∼ “서방에서는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동방)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동방 사람에게 먼저 신의 역사를 주심은 재림의 주를 영접시킬 목적이시다. 이사야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도 동방의 말씀의 빛이다.

싸움은 동방 독수리(한국의 스룹바벨 제단)와 북방 독수리(소련)와의 싸움이다. 구약의 싸움에서도 진리 편 이스라엘과 사단 편 강대국인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데 파사, 헬라가 싸웠는데 작은 이스라엘이 승리한 것이 신앙의 역사였다. 종말도 구약같이 동방 땅 끝 한국에서 머릿돌 역사로 초강대국 소련을 멸하여 승리케 한다는 것이 모든 선지자의 공통된 예언이다. 다니엘 2:31~35절과 계시록 17:8∼18절에 일곱 머리 짐승들이 차례 차례로 망할 것을 예언했는데,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머리와 어린 양이 싸워서 어린 양 예수님이 승리하고 또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이 이긴다고 하셨다. 동방 9·24 제단은 인간은 알 수 없되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종 144,000명을 모으는 제단으로서 이 제단의 사명을 통하여 하나님이 택한 자에게 인(印)을 쳐서 북방 군대를 심판하시고, 끝까지 순종한 자들에게 세세 왕권을 주어서 영광을 받으시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역사는 인간의 힘으로나 능(能)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신(神)으로만 된다고 스가랴 4:6∼에 말씀하셨다.

4. 구원이 지체치 아니하므로:12~13

『 12 마음이 완악하여 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나를 들으라 13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상거(相距)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

마음이 강퍅하게 되면 말씀이 믿어지지 않고 세상 것만 좋아지게 된다. 어떤 종들은 구약 성경은 이미 다 이루어졌으며 우리 때에는 평화로운 세상이 된다 하며 세상에서 마음을 든든히 굳히고 있다. 이런 종들은 ‘세상에 취한 자’라 불러도 잘못이 아닐 것이다. 2,000년 전 바울은 히브리서 10: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라고 외쳤다(하박국 2:4∼을 인용). 사도 때도 주 재림을 기다렸는데 지금 교회들은 마음이 완악하여 세상 일만 잘 되면 축복인 줄 안다.

예언서를 꿀같이 먹어 사망을 벗고 변화성도 되기를 준비하자!
(이사야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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